양평군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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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9년 된 6층 단독 건물 미용실의 돌출간판이 노후로 흔들려 파손 보수를 의뢰받았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는 조건이라, 인입 용량이 30A라 조명 부하를 감당할 여유가 남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흔들리던 돌출간판 대신 벽면에 바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마감재를 확인하니 외벽이 드라이비트여서 하중을 받을 지지력이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양평군은 점포 8,071개, 업체 106곳으로 규모는 작지만 준공 연차가 오래된 저층·중층 건물이 많아 이런 마감이 자주 나옵니다. 전면폭 12.8m 건물에서 4면 배치를 계획했는데, 마감층에 직접 고정하면 시간이 지나며 균열로 이어질 위험이 있었습니다.
진행 단계
하지제부터 새로 짜서 고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설치높이 4.2m 지점에 4면 옥상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12.8m, 간판세로 3.0m,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인입 30A의 여유 회선에 그대로 조명을 물렸습니다.
- 돌출간판 철거 및 마감재 확인
- 하지제 각재 프레임 시공
- 인입 30A 여유 회선 확인 및 결선
- 내부조명 프레임 4면 조립
- 하중 테스트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하지제 프레임의 하중 지지력 재확인
- 인입 회선 여유 상태 점검
- 4면 각 방향 점등 상태 확인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드라이비트 외벽 | 직접 고정 불가 | 하지제 프레임 추가 공정 |
| 돌출간판 철거 | 노후·흔들림 | 철거 및 고정부 정리 |
| 4면 배치 | 넓은 시인성 필요 | 프레임 물량 증가 |
자주 받는 질문
돌출간판에서 옥상간판으로 바꾸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4면 배치와 내부조명으로 여러 방향 노출을 확보해 오히려 시인성을 유지했습니다.
양평군처럼 준공 연차가 오래된 지역은 마감재 확인이 더 중요합니까? 연차가 오래될수록 외장 마감이 다양해 실측 없이는 예상하기 어려워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하지제 프레임을 추가하면 공사 기간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이번 현장은 하루 정도의 프레임 시공 공정이 추가됐습니다.
인입 30A에 여유가 있으면 전기 공정은 없는 겁니까? 큰 증설은 필요 없었지만 결선과 부하 확인 과정은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양평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293 |
| 소매 | 1,736 |
| 숙박 | 884 |
| 과학·기술 | 723 |
| 수리·개인 | 645 |
| 교육 | 584 |
| 부동산 | 503 |
| 시설관리·임대 | 309 |
| 예술·스포츠 | 261 |
| 보건의료 |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