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옥상간판
·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6년 된 6층 단독 건물 부동산이 임대 종료로 표시물을 정리하고 새 간판을 달게 됐습니다. 기존에 걸려 있던 후렉스는 12년이 지나 변색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어 신설이 필요했습니다. 조명을 넣으려면 별도 회로가 있어야 하는데 그 자리에는 없어 새로 끌어와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입체감 있는 채널 구조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전면 폭이 좁아 채널 구조물을 앉히기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실측 결과 좌우 여유가 부족해 두꺼운 입체 구조가 오히려 시야에 부담을 주는 위치였고, 단원구는 점포 21,172개, 업체 442곳이 밀집한 지역이라 좁은 전면을 가진 건물이 흔합니다. 전면폭 14.0m라는 수치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였지만, 3면 배치를 고려하면 채널 방식은 부피 부담이 컸습니다.
진행 단계
부피가 작은 평면형 방식으로 방향을 돌려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설치높이 12.0m 지점에 3면 옥상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14.0m, 간판세로 4.5m, 조명은 네온입니다. 신설한 회로에 조명을 결선했습니다.
- 후렉스 간판 철거 및 전면 폭 실측
- 채널 구조 대신 평면형 방식으로 설계 변경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네온 프레임 3면 조립
- 부피와 시야 부담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평면형 구조의 3면 시인성 재확인
- 신설 회로의 결선 상태 점검
- 후렉스 철거 자리 마감 상태 확인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면 폭 제약 | 채널 구조 부적합 | 설계 변경으로 재작업 |
| 회로 신설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배선 신설 비용 |
| 후렉스 변색 | 12년 경과 | 전면 철거 필요 |
자주 받는 질문
채널간판과 평면형 간판은 시인성 차이가 큽니까? 입체감은 채널이 유리하지만, 전면 폭이 좁은 조건에서는 평면형이 오히려 대비와 배치로 시인성을 확보하기 쉽습니다.
전면폭 14.0m면 넓은 편 아닙니까? 숫자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3면 배치와 인접 구조물까지 고려하면 실사용 여유는 줄어듭니다.
회로를 새로 까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분전반 위치와 경로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 현장은 하루 정도의 선행 공정으로 마쳤습니다.
준공 26년 건물이면 전기 설비를 전반적으로 다시 봐야 합니까? 이번엔 간판 회로만 신설했지만, 연차가 오래된 건물은 전체 배선 상태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090 |
| 소매 | 4,359 |
| 과학·기술 | 2,527 |
| 수리·개인 | 2,463 |
| 숙박 | 1,193 |
| 교육 | 1,142 |
| 예술·스포츠 | 1,086 |
| 시설관리·임대 | 1,051 |
| 부동산 | 746 |
| 보건의료 | 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