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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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단독으로 서 있는 2층 건물에서 준공 4년 차 병원이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면서 시작된 현장이었습니다. 기존 시트간판은 표면이 박리돼 정비 대상이었고, 배선이 낡아 안전을 위해 전면 교체가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자리에 그대로 새 옥상간판을 올리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철거 후 벽면을 보니 원래 자리 바로 뒤에 비상구 표시가 붙어 있었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는 상권 점포가 17,539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499곳인 상권으로 설치높이 9.8m에 4면 규모의 간판을 계획하다 보니, 원래 위치가 비상구 안내 동선과 겹치는 것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부착 지점을 재설정해 소방 표시와 겹치지 않는 자리를 잡는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폭 7.4m·세로 3.0m 규격의 네온 표시물을 9.8m 높이에 4면으로 달았습니다.
단계별 작업
- 박리된 기존 시트간판을 철거했습니다.
- 노후한 배선을 걷어내고 전면 재배선했습니다.
- 비상구 표시와 겹치지 않는 위치로 부착 지점을 재설정했습니다.
- 9.8m 높이에 전면폭 7.4m 규격으로 4면을 설치했습니다.
- 비상구 시야 확보 여부와 네온 점등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비상구 표시가 완전히 보이는지 재확인했습니다.
- 재배선한 전선의 결선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 9.8m 높이에서 4면 네온 표시물의 고정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위치 재설정 | 비상구 표시와 위치 겹침 | 재실측·재배치 비용 발생 |
| 재배선 | 기존 배선 노후 | 전선 전면 교체 비용 |
| 정비사업 참여 | 시트 박리로 정비 대상 | 철거·재시공 비용 발생 |
자주 묻는 것
비상구 표시와 겹치면 신고 절차에서 반려됩니까? 소방 관련 기준 위반으로 확인되면 승인이 지연될 수 있어, 이번처럼 사전에 위치를 조정해 절차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시 위치 조정도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까? 정비사업 기준에 따라 다르며, 이번 현장은 표시물 교체와 위치 조정을 함께 진행하는 항목으로 처리했습니다.
설치높이 9.8m에서 비상구 시야 확인은 어떻게 합니까? 지상에서 각도를 재실측하고 야간에도 별도로 확인해, 높이와 무관하게 비상구 표시가 가려지지 않도록 점검합니다.
언제쯤 비상구 위치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까? 설계 전 실측 단계에서 소방 도면과 대조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번에는 철거 이후에 확인돼 일정이 다소 늦어졌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