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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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부평구 단독 건물(3층) 어린이집이 안전점검 지적을 받은 뒤 보수를 계기로 옥상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8년 된 건물이고 기존 판넬은 이음부가 벌어진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이전에 누전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점검을 선행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앞 도로폭 20m 구간이고, 야간에 표시면 색이 달라 보인다는 민원이 함께 접수돼 있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처음에는 도장 색 자체가 변색된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도장 색이 아니라 광원 색온도가 원인이었습니다. 낮에 본 색과 야간 점등 시 색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가 조명 모듈 자체의 색온도 편차에 있었던 것입니다. 부평구는 인천광역시부평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는 지역이고, 점포 21,155개·업체 440곳이 있는 상권이라 야간 색상 민원이 종종 발생하는 편입니다.
최종 시공 방향
광원 색온도를 통일해 색 차이를 없앴습니다. 3면 배치로 네온 옥상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2.8m, 설치높이 15.5m, 간판세로 3.6m입니다. 절연 점검을 먼저 마친 뒤 조명 모듈을 동일 색온도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판넬 철거 및 이음부 확인
- 누전 이력 절연 점검
- 광원 색온도 통일 모듈 선정
- 3면 프레임 및 네온 조명 설치
- 주간·야간 색상 대조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절연 저항 측정 결과 이상 유무
- 주간·야간 색상 일치 여부
- 이음부 재발 방지 마감 상태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광원 색온도 편차 | 모듈 통일 교체 | 조명 자재비 증가 |
| 누전 이력 | 절연 점검 선행 | 전기 점검 공정 추가 |
| 준공 8년 | 판넬 이음부 벌어짐 | 마감 보수 필요 |
자주 받는 질문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만 색이 다르면 항상 광원 문제입니까? 도장 자체 변색이 아니라면 광원 색온도 편차인 경우가 많아 점등 상태에서 대조가 필요합니다.
색온도는 어떻게 맞춥니까? 같은 색온도 규격의 모듈로 통일해 교체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누전 이력이 있으면 항상 재배선까지 필요합니까? 절연 측정 결과에 따라 다르며, 이상이 없으면 결선만으로 마무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간판도 일반 상가와 같은 조명 기준이 적용됩니까? 표시물 자체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되며 별도 완화 규정은 없습니다.
부평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949 |
| 소매 | 5,421 |
| 수리·개인 | 2,913 |
| 과학·기술 | 1,761 |
| 교육 | 1,419 |
| 예술·스포츠 | 1,119 |
| 시설관리·임대 | 888 |
| 부동산 | 789 |
| 보건의료 | 652 |
| 숙박 | 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