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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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5년 된 5층 단독 건물의 약국이 리뉴얼을 진행하며 12년 경과해 변색된 후렉스 표시물을 옥상간판으로 교체하게 됐습니다. 전기는 배선 피복이 삭아 있어 전선부터 교체가 필요했습니다. 마포구는 점포 32,102개, 옥외광고업체 788곳이 있는 지역으로, 처음에는 브랜드 노출을 늘리기 위해 규모를 키운 3면 배치로 계획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계획한 크기가 허용 표시면적을 넘어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포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으로 산정해 보니 3면 규모를 원래 계획대로 유지하면 상한선을 초과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준공 15년 된 건물이라 배선 교체까지 겹치면서 공정 자체가 늘어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규격을 상한 안으로 낮추고 정보 배열을 다시 짰습니다. 전면폭 11.0m, 설치높이 15.5m, 3면 자리에 내부조명 방식의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간판세로는 2.4m로 정했습니다. 노후 배선은 전면 교체했습니다.
진행 단계
- 후렉스 철거 및 조례 기준 재산정
- 노후 배선 전면 교체
- 축소된 규격에 맞춘 내부조명 프레임 제작
- 옥상 설치 및 결선
- 조례 기준 충족 재확인 및 점등 검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축소된 규격이 조례 기준 이내인지 재확인
- 교체한 배선의 절연 상태 점검
- 3면 각 방향 점등 균일도 확인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례 상한 초과 | 원래 계획한 규모 초과 | 설계 변경, 재산정 시간 추가 |
| 배선 전면 교체 | 피복 삭음 | 전기 공정 확대 |
| 설치높이 15.5m | 높은 위치 | 고소작업 비용 반영 |
자주 받는 질문
표시면적 산정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전면폭과 간판세로, 면수를 곱한 값을 조례 기준과 비교해 산정합니다. 이번 현장은 3면 규모가 상한을 넘어 조정했습니다.
규격을 줄이면 브랜드 노출이 크게 줄어듭니까? 정보 배열을 재구성해 줄어든 규격에서도 핵심 정보가 먼저 눈에 들어오도록 처리했습니다.
배선 피복이 삭으면 항상 전면 교체해야 합니까? 부분 손상이면 구간 교체도 가능하지만, 이번 현장은 전반적으로 삭아 있어 전면 교체가 안전했습니다.
설치높이 15.5m에서 도로 폭 35m면 시야 확보에 유리합니까? 넓은 도로라 원거리에서도 시인성 확보에는 유리한 조건이었습니다.
리뉴얼 시점에 표시면적 기준이 예전과 달라질 수 있습니까? 조례 개정이나 지구 지정 변경으로 기준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리뉴얼 시점마다 최신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9,337 |
| 과학·기술 | 6,123 |
| 소매 | 4,802 |
| 수리·개인 | 2,855 |
| 교육 | 2,609 |
| 숙박 | 1,801 |
| 시설관리·임대 | 1,784 |
| 부동산 | 1,139 |
| 예술·스포츠 | 914 |
| 보건의료 | 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