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효행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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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18년 된 6층 단독 건물의 약국이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아 옥상간판 보수를 의뢰했습니다. 기존 후렉스 간판은 9년이 경과해 천이 처진 상태였고,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없어 방수형으로 하나 새로 설치해야 했습니다. 화성시 효행구는 점포 6,330개, 옥외광고업체 107곳이 있는 지역으로, 처음에는 이 정도 높이와 규모라면 허가 절차부터 준비해야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기준을 따져보니 이 규격은 허가까지 갈 필요 없는 신고 대상이었습니다. 표시면적과 설치높이를 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대입해 보니 신고 절차만으로 처리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준공 18년 건물에 안전점검 지적까지 받은 상태라 절차를 빨리 진행하는 것이 급했는데, 예상보다 절차가 간단해져 일정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절차를 신고로 바꿔 처리 기간을 줄이고 바로 공정에 들어갔습니다. 전면폭 12.8m, 설치높이 12.0m, 1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간판세로는 4.5m로 정했습니다. 옥외에는 방수형 콘센트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작업 순서
- 후렉스 간판 철거 및 신고 서류 접수
- 옥외용 방수 콘센트 신설
- LED모듈 1면 프레임 제작
- 옥상 설치 및 결선
- 점등 및 안전점검 재지적 사항 해소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신고 접수 완료 및 처리 결과 확인
- 옥외 콘센트 방수 상태 점검
- 안전점검에서 지적됐던 처짐 부위 해소 여부 확인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신고 대상 확인 | 허가보다 간소한 절차 | 일정 단축 |
| 옥외 콘센트 신설 | 기존 콘센트 없음 | 전기 공정 추가 |
| 후렉스 노후 | 9년 경과·천 처짐 | 전면 재시공 필요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신고 대상과 허가 대상은 무엇으로 구분합니까? 표시면적과 설치높이 등 조례 기준에 따라 갈립니다. 이번 현장은 실측 후 기준에 대입해 신고 대상으로 확인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을 받으면 신고 절차가 더 오래 걸립니까? 지적 사항 자체는 절차 구분과 무관하며, 신고 대상이면 허가보다 처리 기간이 짧습니다.
준공 18년 건물인데 후렉스가 벌써 처졌습니까? 천 소재 특성상 자외선과 온도 변화에 따라 9년 정도면 처짐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설치높이 12.0m면 도로 폭 35m에서 작업이 수월합니까? 넓은 도로라 고소작업차 진입과 작업 여건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화성시 효행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738 |
| 소매 | 1,648 |
| 수리·개인 | 788 |
| 과학·기술 | 520 |
| 교육 | 504 |
| 부동산 | 373 |
| 시설관리·임대 | 298 |
| 예술·스포츠 | 294 |
| 보건의료 | 125 |
| 숙박 |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