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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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6년 된 6층 단독 건물의 사무실이 리뉴얼을 진행하며 갈바 도장이 백화 현상을 보이는 옥상간판을 다시 손보게 됐습니다. 전기는 배선이 노후해 재배선 공정을 함께 넣어야 했습니다. 화성시 동탄구는 점포 18,237개, 옥외광고업체 84곳이 있는 지역으로, 처음에는 표면 도장만 다시 하면 해결될 것으로 봤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백화 현상의 원인을 따라가자 표면이 아니라 하지 쪽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도장을 걷어내 보니 안쪽 골조에 부식이 이미 진행돼 있었고, 준공 26년이 지난 갈바 구조물이라 표면만 새로 칠해서는 같은 문제가 곧 재발할 상태였습니다. 4면 배치를 그대로 유지하려던 계획도 부식 범위를 확인한 뒤 시공 순서를 다시 짜야 했습니다.
채택한 방식
부식된 하지를 제거하고 방청 처리한 뒤 새 표시물을 부착했습니다.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4면 자리에 네온 방식의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간판세로는 3.0m로 정했습니다. 노후 배선도 전면 교체해 네온 조명에 연결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갈바 구조물 철거 및 부식 범위 확인
- 부식 부위 제거 및 방청 처리
- 노후 배선 전면 교체
- 네온 4면 프레임 부착
- 점등 및 방청 마감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방청 처리 부위의 마감 상태 재확인
- 교체한 배선의 결선 안전 점검
- 4면 각 방향 네온 점등 균일도 확인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하지 부식 | 준공 26년 갈바 구조물 | 방청·보강 공정 추가 |
| 배선 전면 교체 | 노후 배선 | 전기 공정 확대 |
| 4면 배치 | 6층 건물 | 프레임 물량 증가 |
현장에서 나온 질문
갈바 도장 백화 현상은 표면만 재도장하면 안 됩니까? 겉으로는 그렇게 보여도 하지 부식이 진행 중이면 재도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문제가 다시 나타납니다. 이번처럼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식 범위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표면을 걷어내고 골조를 직접 확인해 부식이 어디까지 번졌는지 살핀 뒤 제거 범위를 정합니다.
준공 26년 건물이면 다른 부위도 부식을 의심해야 합니까? 이번 현장은 옥상 구조물 위주로 점검했고, 전체 건물 부식 여부는 별도 점검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네온 조명이면 관리가 더 까다롭습니까? LED 대비 관리 포인트가 다르지만 이번 현장은 배선을 새로 잡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습니다.
화성시 동탄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775 |
| 과학·기술 | 3,109 |
| 소매 | 2,936 |
| 교육 | 2,451 |
| 수리·개인 | 2,038 |
| 부동산 | 963 |
| 시설관리·임대 | 751 |
| 예술·스포츠 | 711 |
| 보건의료 | 432 |
| 숙박 |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