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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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8년 된 4층 단독 건물의 사무실이 리뉴얼을 진행하며 기존 시트가 박리된 표시물을 옥상간판으로 교체하게 됐습니다. 전기는 배선이 노후해 재사용하기 어려운 상태라 새로 끌어야 했습니다. 하남시는 점포 16,977개, 옥외광고업체 293곳이 있는 지역으로, 처음에는 건물 정면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위치를 기준으로 부착 지점을 잡을 계획이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동선을 따라가 보니 계획한 지점이 주차장 회전 반경 안에 걸리는 위치였습니다. 4층 건물 아래 주차 구획과 보행 동선이 겹치는 구간이라 그 위치에 그대로 프레임을 세우면 차량 진출입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었습니다. 준공 8년 건물이라 배선 교체 공정과 위치 재검토를 함께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동선을 피한 위치로 부착 지점을 조정했습니다. 전면폭 14.0m, 설치높이 12.0m, 3면 자리에 내부조명 방식의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간판세로는 3.0m로 정했습니다. 노후 배선은 전면 교체해 새 조명에 연결했습니다.
공정 진행
- 시트 박리된 기존 표시물 철거
- 노후 배선 교체
- 주차·보행 동선 피한 위치 재설정
- 내부조명 3면 프레임 설치
- 점등 및 동선 안전 여부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조정한 위치에서 차량 회전 반경 침범 여부 재확인
- 교체한 배선의 절연 상태 점검
- 3면 각 방향 야간 점등 균일도 확인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위치 재설정 | 주차·보행 동선 겹침 | 설계 변경, 추가 실측 |
| 배선 전면 교체 | 노후 배선 | 전기 공정 확대 |
| 3면 배치 | 4층 건물 | 프레임 물량 증가 |
문의가 잦은 내용
주차장 동선은 처음부터 확인하지 않습니까? 가능한 한 사전에 확인하지만, 이번처럼 실제 회전 반경까지 정밀하게 재봐야 드러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치를 옮기면 설치높이도 달라집니까? 이번 현장은 방향만 조정했고 설치높이 12.0m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준공 8년 건물인데 배선이 벌써 노후했습니까? 사용 환경과 배선 자재 상태에 따라 편차가 있어 연차만으로 단정할 수 없고, 실측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도로 폭 12m에서 3면 배치가 다 시인성을 확보합니까? 방향별로 확인했고 주차 동선을 피한 위치에서도 각 면이 고르게 노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리뉴얼 공사 중에도 사무실 운영은 계속할 수 있었습니까? 전면 철거와 위치 재설정이 필요했지만 옥상 작업 위주라 사무실 내부 업무에는 지장이 없도록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하남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3,647 |
| 음식 | 3,613 |
| 과학·기술 | 3,228 |
| 수리·개인 | 1,870 |
| 교육 | 1,576 |
| 시설관리·임대 | 980 |
| 부동산 | 924 |
| 예술·스포츠 | 650 |
| 보건의료 | 435 |
| 숙박 |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