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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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8년 된 6층 단독 건물 소매점이 프랜차이즈로 전환하면서 옥상간판을 새로 계획했습니다. 기존 시트가 박리된 표시물을 걷어내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는 조건으로, 전기는 15A로 인입돼 있었고 계량 분리가 안 돼 정리 공정을 붙여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재질만 프랜차이즈 규격 자재로 바꾸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새 재질이 무거워 기존 고정 구조로는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게를 비교하자 이전 표시물보다 하중이 크게 늘었고, 지지력을 계산하니 현재 앵커로는 감당이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안성시는 점포 10,808개, 업체 152곳이 있는 지역으로 프랜차이즈 전환 시 규격 자재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아 이런 하중 문제가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설치높이 15.5m라는 조건까지 겹쳐 보강 없이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려웠습니다.
채택한 방식
하중에 맞는 고정 자재로 교체해 안전 여유를 확보했습니다. 폭 9.6m·세로 3.0m 규격의 옥상간판을 15.5m 높이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네온으로 처리했습니다. 계량 분리 정리를 마친 뒤 결선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시트 표시물 철거 및 하중 재산정
- 신규 재질 무게 대비 앵커 규격 확인
- 고정 자재 상향 교체
- 계량 분리 정리 및 배선 결선
- 하중 테스트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상향 교체한 앵커의 지지력 재확인
- 계량 분리 정리 상태 점검
- 15.5m 높이에서 프레임 고정 상태 확인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재질 변경 | 프랜차이즈 규격 자재 | 하중 증가로 보강 필요 |
| 계량 정리 | 15A 인입·별도 계량 없음 | 전기 정리 공정 |
| 설치 높이 15.5m | 고소작업 필요 | 장비 투입 비용 |
자주 받는 질문
프랜차이즈 규격 자재는 원래부터 무겁습니까?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이번 자재는 기존보다 무게가 늘어난 사양이라 고정 구조 재검토가 필요했습니다.
하중 계산은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자재 무게와 설치높이, 풍하중을 함께 반영해 앵커 규격을 정합니다.
준공 8년 건물인데 기존 앵커가 벌써 부족했습니까? 기존 앵커는 이전 표시물 하중 기준으로 시공된 것이라 재질이 바뀌면서 여유가 부족해졌습니다.
설치높이 15.5m에서 유지보수는 어떻게 합니까? 고소작업차를 이용한 정기 점검이 필요하며 이번 보강으로 접근 시 안전성도 함께 확보했습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