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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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35년 된 2층 단독 건물에 부동산이 신규 입점하면서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아 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기존에는 간판이 없던 자리였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절연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과거 누전이 발생한 적이 있어 절연 저항부터 측정한 뒤 작업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낮에 확인한 색상 그대로 시안을 확정하고 진행하려 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낮에는 같은 색인데 점등하면 달라 보이는 이유가 광원에 있었습니다. 조명 사양을 대조하자 계획한 모듈의 색온도 값이 시안에서 본 것과 서로 달랐고, 야간에 비교해 보니 빛의 색이 표시면 색을 다르게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장안구는 점포 10,924개, 업체 204곳이 있는 지역으로 상가 밀집도가 높아 야간 색상 일관성이 특히 눈에 띄는 편입니다.
결론과 그 이유
광원 색온도를 통일해 색 차이를 없앤 뒤 야간에 직접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폭 11.0m·세로 3.0m 규격의 옥상간판을 6.5m 높이에 4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LED모듈로 처리했습니다. 절연 점검을 통과한 배선에 조정한 모듈을 결선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절연 저항 측정 및 배선 안전 확인
- 색상 시안과 조명 사양 색온도 대조
- 통일된 색온도의 LED모듈 발주 및 조립
- 4면 프레임 부착
- 야간 점등 후 시안 색상과 재대조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절연 점검 통과 여부 및 배선 안전 재확인
- 주간·야간 색상이 시안과 일치하는지 대조
- 4면 각 방향의 점등 균일도 확인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절연 점검 | 누전 이력 있음 | 사전 점검 공정 추가 |
| 색온도 재조정 | 시안과 불일치 | 모듈 재발주 |
| 4면 배치 | 신규 입점 | 프레임 물량 증가 |
자주 묻는 것
낮에 확인한 색상이 왜 밤에는 다르게 보였습니까? 조명 모듈의 색온도가 표시면 색상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같은 도료라도 광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집니다.
누전 이력이 있는 건물은 절연 점검 후 바로 작업할 수 있습니까? 측정 결과가 기준 안에 들어와야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도 측정을 통과한 뒤 결선했습니다.
준공 35년 건물에서 신규 입점 시 안전점검 지적이 흔합니까? 연차가 오래된 건물일수록 배선과 구조 점검에서 지적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색온도를 맞추면 추가 비용이 얼마나 붙습니까? 모듈 재발주가 생기면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추가되므로 초기 시안 단계에서 색온도까지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원시 장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304 |
| 소매 | 2,232 |
| 수리·개인 | 1,493 |
| 교육 | 1,066 |
| 과학·기술 | 844 |
| 예술·스포츠 | 591 |
| 시설관리·임대 | 450 |
| 부동산 | 421 |
| 보건의료 | 355 |
| 숙박 |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