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사무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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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지하 입구
전면폭3.2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6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12m
준공2년


가로형만 생각했는데 뒤집힌 지점
준공 2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새 자리에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건물 외벽에 전원 콘센트가 없어 새로 빼는 작업을 했습니다.
기존과 같은 가로형으로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시선 흐름을 확인한 결과 가로형이 불리한 조건이었습니다. 도로 폭 12m 구간의 이 건물은 지하 입구로 내려가는 계단 진입 각도상, 가로로 긴 배치는 계단 위에서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조건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세로 배열로 바꾼 뒤 실제 도로에서 인지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LED간판을 1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3.2m, 높이 2.8m, 세로 0.6m 규격입니다. 계단 진입로 양쪽에서 모두 확인해 사각지대가 없는지 함께 점검했습니다.
시공 순서
- 신규 자리 실측
- 계단 진입 각도 실측
- 세로형으로 배치 재설계
- 옥외 콘센트 신설
- LED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세로형 배치가 계단 진입 각도에서 잘 읽히는가
- 신설한 콘센트가 정상 작동하는가
- LED모듈이 고르게 점등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진입 각도 | 계단 위 시선 흐름 | 가로형에서 세로형 전환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콘센트 신설 공정 추가 |
| 지하 입구 | 계단 진입 특성 | 시야각 확인 범위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지하 입구는 왜 세로형이 유리합니까? 계단을 내려가며 보는 각도라 세로 배치가 더 오래 시야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로형이 항상 무난한 선택은 아닙니까? 진입 동선이 계단이나 경사로라면 세로형이 더 잘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로형은 정보를 담기 어렵지 않습니까? 정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재구성하면 세로형에서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신규 개업 시 형태는 언제 결정합니까? 견적 전 실측 단계에서 진입 조건을 확인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양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2,820개
옥외광고업체198곳
인구269,641명
사업체28,567개
종사자104,222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831 |
| 소매 | 3,091 |
| 수리·개인 | 1,674 |
| 과학·기술 | 1,250 |
| 교육 | 874 |
| 부동산 | 579 |
| 시설관리·임대 | 551 |
| 예술·스포츠 | 537 |
| 보건의료 | 231 |
| 숙박 |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