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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사무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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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6.2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2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35m
준공12년
사무실간판 제작·시공 모습
수도권에서 진행한 사무실간판 작업 사진입니다.
사무실간판 시공 사진
사무실간판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신고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준공 12년 된 2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채널 LED 모듈 절반 소등)을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20A로 들어와 있으나 시간 제어기가 없었습니다.

간단한 신고 절차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조례를 대조하니 신고가 아니라 허가 절차가 적용됐습니다. 도로 폭 35m로 넓은 이 건물은 표시면적을 산정하자 허가 기준에 해당하는 규모였고, 신고만으로는 처리되지 않는 조건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허가 절차로 전환해 일정을 여유 있게 잡고 진행했습니다. 설치높이 4.2m 지점에 2면 LED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6.2m, 간판세로 1.2m,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시공 순서

  1. 기존 채널 표시물 철거
  2. 표시면적 기준 신고·허가 여부 확인
  3. 허가 신청 서류 준비 및 접수
  4. 야간 시간 제어기 설치
  5. 허가 승인 후 LED간판 2면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절차신고에서 허가로 전환승인 대기 기간 반영
넓은 도로표시면적 기준 확대 적용허가 대상 해당
전기야간 타이머 없음시간 제어기 설치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넓은 도로는 왜 허가 대상이 더 많습니까? 도로 폭에 비례해 표시면적 기준이 함께 늘어나는 조례가 많습니다.

허가로 바뀌면 일정이 얼마나 늦어집니까? 심의 절차가 추가되는 만큼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2면 배치는 허가 판단 기준이 다릅니까? 합산 면적과 위치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합니다.

업종 변경 시에도 절차를 재확인해야 합니까? 규격이나 위치가 바뀌면 절차도 함께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성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782개
옥외광고업체506곳
인구277,683명
사업체38,167개
종사자198,800명
업종점포 수
음식4,600
과학·기술4,071
소매3,242
수리·개인1,744
교육1,191
시설관리·임대797
부동산781
예술·스포츠534
보건의료442
숙박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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