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네온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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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6.2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2m
표시면2면
조명네온
앞 도로폭8m
준공8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8년 된 4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신규 입점 자리에 네온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15A로 인입돼 있었고 계량 분리가 안 돼 정리 공정을 붙였습니다.
이전 건물 다른 층에 시공된 것과 같은 규격의 네온 배관으로 발주를 준비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같은 규격이면 통일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규격표를 대조하니 지금은 나오지 않는 치수였습니다. 참고했던 다른 층 네온 배관이 예전 규격이었고, 지금은 그 두께의 생산 라인이 정리돼 있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유사 사양 자재로 바꾸되 두께와 마감을 기존과 맞췄습니다.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네온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했으며 조명은 네온 방식입니다.
진행 단계
- 신규 입점 자리 실측
- 자재 수배 및 단종 확인
- 근접 규격 대체 자재 확정
- 전기 계량 정리
- 네온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대체 자재가 2면 모두 이질감 없이 통일됐는가
- 정리한 계량이 정상 반영됐는가
- 네온이 2면 고르게 점등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자재 수급 | 참고 규격 단종·대체품 탐색 | 자재 확정 지연·재검토 |
| 전기 | 15A 인입·계량 분리 정리 | 전기 정리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통일감 확인 범위 확대 |
자주 받는 질문
자재가 단종되면 항상 대체품으로 바로 대응됩니까? 성능과 두께가 유사한 제품으로 대체 가능하지만 확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대체 자재로 바꾸면 이전과 티가 납니까? 색상과 마감을 맞춰 시공하면 큰 차이 없이 통일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단종 여부는 언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까? 발주 전 자재 확정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면 일정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른 층 규격을 참고하는 것이 항상 안전합니까? 과거 시공 규격이 지금은 단종됐을 수 있어 발주 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539개
옥외광고업체499곳
인구285,959명
사업체41,778개
종사자158,272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