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간판 종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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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4년 된 2층 이상 상가(9층) 건물에서 미용실이 프랜차이즈로 전환하며 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기존 시트는 박리가 진행 중이었고, 전기는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건물 공용 전기에 물려 있어 사용량을 따로 재도록 신청했습니다. 외부투광 2면으로 계획했고, 처음에는 밝기를 올리면 시인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실측해 보니 원인은 밝기가 아니라 설치 높이였습니다. 시야각을 계산하자 높이 때문에 가려지는 구간이 나왔고, 강북구 점포 12,604개·업체 242곳 지역의 도로 폭 20m 대로변에서 저층 시야에 걸려 인지되지 않는 위치였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설치 높이를 조정해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전면폭 11.0m·설치높이 5.1m·간판세로 1.2m 규격으로 2면 외부투광 채널간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시트간판 철거 및 시야각 실측
- 설치 높이 재산정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채널간판 제작 및 2면 재설치
- 야간 시인성 재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재조정된 높이에서 야간 시인성 확인
- 분리 계량기 정상 작동 확인
- 시트 박리 흔적 마감 상태 점검
- 현장 사진으로 시공 전후 상태 기록
- 제작 도면과 실제 규격 최종 대조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높이 | 저층 시야 가림 구간 존재 | 높이 재산정에 따라 프레임 규격 변동 |
| 전기 분리 | 공용 전기 사용 중 | 분리 계량 신청 절차가 공정에 포함 |
| 도로 폭 | 20m 대로변 | 원거리 인지를 위한 규격 상향 |
| 건물 연차 | 현장별 준공연차 상이 | 노후도에 따라 기존 표시물 철거·정리 범위가 달라짐 |
자주 묻는 것
설치 높이가 낮으면 밝기를 올려도 소용없나요? 시야각이 가려지는 구간이면 밝기보다 높이 조정이 먼저입니다.
공용 전기를 분리 계량하면 비용이 늘어나나요? 신청 절차와 계량기 설치 비용이 별도로 붙지만, 사용량 정산이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준공 4년 건물인데 벌써 간판을 교체하나요? 프랜차이즈 전환처럼 업종 성격이 바뀌면 건물 연차와 무관하게 새로 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로 폭 20m에서 적정 설치높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번 현장처럼 5m 안팎으로 잡으면 대체로 원거리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도로 폭 20m에서 작업 차량 진입은 문제없나요? 이 폭이면 대체로 작업 차량과 자재 반입이 무리 없이 이뤄집니다.
표시 면수가 여러 개면 심의가 더 오래 걸리나요? 면수와 규격이 늘어날수록 검토 항목이 많아져 일정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강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790 |
| 소매 | 2,875 |
| 수리·개인 | 1,748 |
| 과학·기술 | 1,063 |
| 교육 | 750 |
| 예술·스포츠 | 677 |
| 부동산 | 521 |
| 시설관리·임대 | 486 |
| 보건의료 | 472 |
| 숙박 |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