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소상공인 간판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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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1년 된 2층 단독 건물입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전광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기존 후렉스 프레임 브라켓이 튼튼해 보여 그대로 재사용하고 판만 교체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브라켓만 재사용하려 했는데 뒤집힌 지점
브라켓이 멀쩡하니 앵커도 문제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고정부를 흔들어 보자 앵커가 헐거워져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안전점검에서는 잡히지 않았지만, 11년 동안 4면 규모의 표시물이 바람을 받으며 반복적으로 흔들려 앵커가 서서히 풀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전광판은 후렉스보다 무거운 데다 4면 전체 하중까지 더해져, 기존 앵커로는 부족한 조건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하중 기준에 맞춰 고정 자재를 전부 갈아 끼웠습니다. LED모듈 전광판으로 확정했습니다. 4면 배치이며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세로 1.8m입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후렉스 철거
- 고정부 인발 강도 점검
- 앵커·고정 자재 전면 교체
- 야간 타이머 추가
- 전광판 4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새로 교체한 고정 자재가 4면 전광판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추가한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LED모듈이 4면 고르게 점등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앵커 상태 | 점검에서 잡히지 않은 헐거움 | 전면 교체 필요 |
| 하중 특성 | 후렉스 대비 전광판 하중 증가 | 고정 자재 전면 교체 |
| 표시면 수 | 4면 | 고정 범위 확대 |
자주 받는 질문
안전점검 지적 사항이 아니어도 고정부를 확인해야 합니까? 지적 항목에 없더라도 직접 흔들어 확인하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점검이 필요합니다.
전광판은 후렉스보다 앵커 부담이 더 큽니까? 자재가 무거워지고 표시면 수가 많으면 하중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4면 배치는 고정 자재도 4배로 필요합니까? 방향마다 개별 고정이 필요해 자재 물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앵커 자재는 얼마나 오래 씁니까?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적인 점검으로 수명을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원시 영통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98 |
| 소매 | 3,026 |
| 과학·기술 | 2,796 |
| 교육 | 2,019 |
| 수리·개인 | 1,963 |
| 예술·스포츠 | 744 |
| 부동산 | 701 |
| 시설관리·임대 | 610 |
| 보건의료 | 520 |
| 숙박 |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