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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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6년 된 단독 건물 4층 1층 자리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신규 입점으로 간판 없음)에 전광판간판을 새로 달기로 했습니다. 계량이 분리돼 있지 않은 15A 인입이라 사용분 구분부터 손봤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27,098개, 옥외광고업체 398곳이 있는 상권으로 임대 종료에 따른 재설치가 잦습니다.
이전 임차인이 쓰던 자리에 그대로 새 표시물을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기존 자리를 그대로 쓰면 절차가 간단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철거 후 벽면을 보니 원래 자리 바로 뒤에 비상구 표시가 붙어 있었습니다. 준공 26년 된 이 건물은 이전 표시물이 오래 붙어 있어 뒤쪽에 가려져 있던 비상구 안내가 철거 후에야 드러났고, 같은 자리에 새 전광판을 달면 다시 가려지는 상황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위치를 옆으로 옮겨 비상구 표시가 완전히 보이도록 조정했습니다. 설치높이 12.0m 지점에 2면 전광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12.8m, 간판세로 3.0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표시물 철거 및 비상구 표시 확인
- 위치 재조정
- 15A 인입 계량 구분 작업
- 2면 배치 위치 확정
- 전광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비상구 표시가 새 배치에서 완전히 노출되는가
- 계량 구분이 정상 반영됐는가
- 설치높이 12.0m에서 고정 상태가 안전한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위치 조건 | 비상구 표시 가림 확인 | 위치 재조정 필요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구분 작업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배치 확인 필요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비상구 표시 확인은 언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철거 전 소방 도면을 대조해 미리 확인하면 재조정 없이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위치를 옮기면 절차가 다시 필요합니까? 규격이 같아도 위치가 바뀌면 신고 또는 허가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위치 변경 여부와 서류 준비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임대 종료 철거와 재설치는 동시에 신청할 수 있습니까? 철거와 설치를 함께 계획하면 공백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강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173 |
| 소매 | 5,179 |
| 과학·기술 | 3,991 |
| 수리·개인 | 3,370 |
| 교육 | 2,237 |
| 시설관리·임대 | 1,423 |
| 부동산 | 1,259 |
| 예술·스포츠 | 1,198 |
| 보건의료 | 946 |
| 숙박 | 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