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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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8년 된 단독 건물 6층 1층 자리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노후 배선을 걷어내고 새 전선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6,374개, 옥외광고업체 94곳으로 다른 화성시 지역보다 규모는 작지만 프랜차이즈 전환 수요가 있는 곳입니다.
기존 프레임을 그대로 쓰고 패널 두께만 올려 4면으로 늘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프레임은 그대로 두고 패널만 두껍게 바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바람을 받는 면적이 늘어 풍하중부터 다시 계산해야 했습니다. 4면 배치로 늘어난 만큼 각 면이 받는 바람의 힘이 커졌고, 설치높이 12.0m라는 조건까지 더해지자 기존 프레임 강도로는 안전 여유가 부족한 것으로 계산됐습니다.
채택한 방식
지지대를 추가해 하중이 분산되도록 골조를 다시 짰습니다. 전면폭 11.0m, 설치높이 12.0m, 4면 자리에 LED모듈 전광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2.4m로 정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배선 노후 상태 확인 및 재배선
- 풍하중 재계산 및 골조 보강
- 4면 위치 실측
- 전광판 4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보강한 골조가 4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재배선된 전기 계통이 정상 작동하는가
- 설치높이 12.0m에서 고정 상태가 안전한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구조 계산 | 4면 확장에 따른 풍하중 증가 | 골조 보강 필요 |
| 전기 |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 재배선 공정 추가 |
| 설치높이 | 12.0m | 고소작업 조건 반영 |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4면 배치는 2면보다 내구성 관리가 더 필요합니까? 바람을 받는 면적이 늘어나는 만큼 골조 강도와 고정점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높이 12.0m에서 풍하중 계산은 항상 필요합니까? 높이가 높을수록 바람의 영향이 커져 면수와 함께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패널 두께만 올려서는 왜 부족했습니까? 두께는 자재 강성을 높이지만 골조 자체의 지지력을 대체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재배선한 배선은 관리 주기가 어떻게 됩니까? 새 배선은 정기 점검만으로도 유지 가능하지만 4면 부하를 감안해 점검 간격을 짧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화성시 병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636 |
| 소매 | 1,266 |
| 수리·개인 | 968 |
| 과학·기술 | 700 |
| 교육 | 593 |
| 예술·스포츠 | 370 |
| 시설관리·임대 | 336 |
| 부동산 | 306 |
| 보건의료 | 150 |
| 숙박 |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