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만세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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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5년 된 단독 건물 5층 1층 자리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존 누전차단기로는 추가 부하를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5,135개, 옥외광고업체 167곳이 있는 상권으로 신규 개업 표시물 문의가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건물 정면 중앙에 3면 전광판을 바로 배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정면 중앙에 배치하면 시인성이 가장 좋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통행 흐름을 확인하자 표시물이 시야를 가로막는 위치였습니다. 도로 폭 10m로 비교적 좁은 이 구간은 주차 구획과 보행 동선이 건물 정면에서 겹치는 구조였고, 계획한 자리에 표시물을 달면 오히려 시야를 가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통행 흐름을 비껴간 곳에 설치해 안전 여유를 확보했습니다. 폭 12.8m·세로 1.8m 규격의 전광판을 9.8m 높이에 3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LED모듈로 처리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주차·보행 동선 실측
- 누전차단기 용량 증설
- 위치 재조정 후 배치 확정
- 전광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조정된 위치가 통행에 방해되지 않는가
- 증설한 누전차단기가 3면 부하를 안정적으로 감당하는가
- 3면 배치가 도로 양방향에서 고르게 보이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조건 | 주차 구획·보행 동선 겹침 | 위치 재조정 필요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3면 | 부하 증가 반영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정면 중앙 배치가 안 되면 다른 대안은 없습니까? 동선을 피한 측면이나 상단 배치로 시인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3면 대신 면수를 줄이는 선택도 가능합니까? 도로 폭 10m 조건에서는 면수를 줄이면 시인 범위가 좁아질 수 있어 배치 방식으로 먼저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동선 문제는 나중에 다시 바꿀 수 있습니까? 구조물을 재배치해야 해 비용이 들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신규 개업 시 동선 확인은 언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설계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면 재조정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성시 만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805 |
| 소매 | 3,579 |
| 수리·개인 | 1,647 |
| 과학·기술 | 1,167 |
| 부동산 | 968 |
| 교육 | 842 |
| 시설관리·임대 | 799 |
| 예술·스포츠 | 757 |
| 숙박 | 316 |
| 보건의료 | 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