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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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14.0m
설치높이12.0m
간판세로3.0m
표시면2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35m
준공5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5년 된 5층 단독 건물입니다. 상호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판넬 이음부 벌어짐)을 전광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누전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점검을 선행했습니다.
야간에도 멀리서 잘 보이도록 밝기를 최대한으로 계획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밝기를 최대한으로 올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측 과정에서 계획한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앞 도로 폭 35m의 넓은 대로변이라 눈에 띄게 하려던 계획이었지만, 조례가 정한 야간 휘도 상한을 넘어서는 값이 나와 그대로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규격은 14.0m 폭에 3.0m 세로로 잡았고, 12.0m 높이에 2면 전광판을 LED모듈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판넬형 표시물 철거
- 야간 휘도 실측
- 절연 점검 선행
- 광량 규정치 재조정
- 전광판 2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조정한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 안에 있는가
- 절연 점검을 통과한 배선으로 결선됐는가
- 넓은 도로 폭 35m 구간에서도 시인성이 확보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휘도 기준 | 계획 밝기 초과 확인 | 광량 재조정 필요 |
| 전기 | 누전 이력 있음·절연 점검 필요 | 절연 측정 후 결선 |
| 도로 폭 | 35m | 원거리 시인성 확보 필요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야간 휘도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지역 조례의 옥외광고물 관리 규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밝기를 낮추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확산판이나 배치 조정으로 밝기를 낮추면서도 시인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도로 폭 35m처럼 넓은 대로변은 기준이 다릅니까? 도로 폭이 아니라 지역·용도지구 기준으로 휘도 상한이 정해집니다.
설치높이 12.0m 조건에서 휘도 측정은 어떻게 진행합니까? 야간에 현장에서 조도계로 직접 측정해 기준치와 대조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634개
옥외광고업체151곳
인구428,463명
사업체41,267개
종사자182,32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61 |
| 과학·기술 | 3,860 |
| 소매 | 3,561 |
| 교육 | 2,029 |
| 수리·개인 | 1,983 |
| 부동산 | 924 |
| 시설관리·임대 | 845 |
| 예술·스포츠 | 791 |
| 보건의료 | 490 |
| 숙박 |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