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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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2년 된 2층 단독 건물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전광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누전차단기 정격이 부족한 상태라 용량 증설을 먼저 했습니다.
기존 자리 그대로 간판만 교체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간판만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부착면을 살펴보니 고정점마다 실금이 번져 있었습니다. 전면폭 11.0m의 넓은 파사드에 4면 전광판을 올릴 계획이었던 만큼 하중이 실리는 고정점마다 실금이 번져 있으면 그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부천 원미구는 점포 23,287개가 밀집한 상권이라 외관 정비 문의가 잦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벽면을 보수한 뒤 새 표시물을 설치했습니다. 4면 배치로 전광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1.0m, 설치높이 6.5m, 간판세로 1.2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시트형 표시물 철거
- 벽면 실금 범위 확인
- 벽체 보수 및 양생
- 누전차단기 용량 증설
- 전광판 4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벽면 보수 부위가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증설한 누전차단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4면 전광판이 각 면 고르게 점등되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상태 | 고정점 실금 확인 | 벽체 보수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차단기 증설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4면 | 고정 하중 분산 확인 필요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벽면 보수가 필요하면 전체 일정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균열 범위와 양생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보수를 먼저 마친 뒤 표시물을 제작·설치하는 순서로 진행해 큰 지연 없이 마칠 수 있습니다.
신고와 허가 중 어느 절차를 거칩니까? 규격과 위치에 따라 다르므로 착수 전 지자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준공 12년 건물인데 착공 전 확인할 서류가 있습니까? 건축물대장과 기존 표시물 신고 이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11.0m·4면 규모는 신청부터 착수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벽면 보수와 전기 증설이 겹치면 통상보다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부천시 원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675 |
| 소매 | 5,210 |
| 수리·개인 | 3,050 |
| 과학·기술 | 2,629 |
| 교육 | 1,701 |
| 예술·스포츠 | 1,192 |
| 시설관리·임대 | 975 |
| 부동산 | 866 |
| 보건의료 | 711 |
| 숙박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