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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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5년 된 5층 단독 건물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한 표시물을 전광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없어 신설이 필요했습니다.
기존보다 두꺼운 판재로만 바꾸면 내구성이 좋아질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하중 산정을 다시 하자 지지 구조 보강이 필요했습니다. 전면폭이 12.8m로 넓은 규모인데 도로폭 35m 대로변이라 바람을 정면으로 받는 위치였고, 두께를 올리면 그만큼 바람을 받는 면적과 무게가 함께 늘어 기존 프레임으로는 감당이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준공 5년으로 건물 자체는 신축에 가까웠지만, 과천시는 점포 2,931개에 업체 66곳인 작은 상권이라 대형 전광판 시공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어 구조 검토가 더 꼼꼼히 들어갔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풍하중을 새로 계산해 프레임 구조를 보강했습니다. 폭 12.8m·세로 1.2m 규격의 전광판을 4.2m 높이에 2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LED모듈로 처리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풍하중 재계산 및 구조 검토
- 지지 프레임 보강 시공
- 옥외 콘센트 신설
- LED모듈 전광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보강한 프레임이 재계산된 풍하중을 견디는가
- 신설한 옥외 콘센트가 정상 작동하는가
- 전광판 2면이 전면폭 12.8m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재계산 | 도로폭 35m, 전면폭 12.8m 대형 규격 | 프레임 보강 비용 추가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콘센트 신설 공정 추가 |
| 철거 범위 | 전 업종 간판 잔존 | 철거·정리 공정 병행 |
자주 묻는 것
두께만 올리면 왜 안 됩니까? 두께가 늘면 바람을 받는 면적도 함께 늘어 기존 프레임으로는 하중을 감당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풍하중 계산은 어떤 항목을 기준으로 합니까? 규격, 설치 높이, 도로 폭에 따른 바람 노출 정도를 종합해 계산합니다.
프레임 보강 비용은 전체 견적에서 어느 정도 비중입니까? 규격이 클수록 보강 비중이 커져 견적에서 눈에 띄는 항목이 됩니다.
옥외 콘센트 신설도 견적에 별도로 잡힙니까? 전기 공사는 표시물 제작과 별도 항목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59 |
| 소매 | 657 |
| 과학·기술 | 448 |
| 교육 | 354 |
| 수리·개인 | 267 |
| 부동산 | 186 |
| 보건의료 | 89 |
| 시설관리·임대 | 87 |
| 예술·스포츠 | 81 |
| 숙박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