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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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35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12년 경과·변색)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20A 인입 상태에서 야간 점등을 제어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7,574개, 옥외광고업체 321곳으로 오래된 건물이 많아 파손 보수 수요가 꾸준한 지역입니다.
파손된 부분만 교체하고 배치는 그대로 두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기존 위치·규격 그대로 파손 부분만 새로 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관리단과 협의하며 건물 전체 미관 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준공 35년 된 이 건물은 여러 점포가 함께 쓰는 구조였고, 후렉스가 변색된 자리를 새 전광판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다른 점포 표시물과 배치 기준을 맞춰야 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통일 기준을 따르되 색 포인트로 구분되게 처리했습니다. 3면 배치로 전광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9.6m, 설치높이 15.5m, 간판세로 1.2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후렉스 표시물 철거
- 야간 타이머 신설
- 건물 통일 기준 확인
- 전광판 3면 제작
- 설치 및 다른 점포와 정렬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다른 점포 표시물과 배치가 통일됐는가
- 신설한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3면 모두 균일하게 점등되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물 규약 | 다수 점포 통일 기준 | 배치 재조정 필요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추가 |
| 설치높이 | 15.5m | 고소작업 범위 확대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여러 점포가 있는 건물은 항상 표시 방법을 통일해야 합니까? 관리 규약이나 조례에 따라 다르지만, 다수 점포 건물은 통일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높이 15.5m면 어떤 규정이 적용됩니까? 높이와 표시면적에 따라 허가 절차와 구조 기준이 함께 검토됩니다.
준공 35년 건물에서 앵커 기준도 다릅니까? 연차가 오래된 건물은 매립부 상태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로 폭 10m 구간의 시야각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근접 거리에서도 인지되도록 설치높이와 각도를 함께 검토합니다.
서해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024 |
| 소매 | 3,806 |
| 수리·개인 | 2,455 |
| 과학·기술 | 1,854 |
| 교육 | 1,393 |
| 예술·스포츠 | 935 |
| 부동산 | 822 |
| 시설관리·임대 | 777 |
| 보건의료 | 414 |
| 숙박 |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