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전광판
·
건물단독 건물
전면폭7.4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8m
표시면3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25m
준공4년


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4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선 상태가 노후 판정이라 배선 교체가 선행됐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21,155개, 옥외광고업체 440곳으로 정비사업과 맞물려 표시물 교체가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브랜드 원색을 그대로 살려 시공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브랜드 색을 최대한 진하게 유지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지구 지정 현황을 조회하니 색채 제한이 적용되는 구역이었습니다. 준공 4년으로 건물은 새 편이었지만, 전 업종 간판이 잔존했던 이 자리는 미관지구로 지정돼 원색 사용에 제약이 있었고 3면 전체에 같은 색을 쓰려던 계획을 다시 짜야 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색조는 유지하되 채도를 낮춰 규정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3면 자리에 LED모듈 전광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8m로 정했습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배선 노후 구간 교체
- 미관지구 색채 기준 확인
- 전광판 3면 제작
- 설치 및 색상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조정한 색상이 미관지구 기준에 부합하는가
- 교체한 배선이 정상 작동하는가
- 3면 모두 색상이 통일되게 시공됐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채 기준 | 미관지구 지정 | 색상 재조정 필요 |
| 전기 |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 배선 교체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3면 | 색상 통일 범위 확대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색채 기준에 걸리면 브랜드 색을 아예 못 씁니까? 색조는 유지하고 채도만 낮추는 방식으로 브랜드 느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왜 원색 대신 채도를 낮춘 색을 골랐습니까? 미관지구 기준 안에서 가장 브랜드에 가까운 값을 찾은 결과입니다.
나중에 색을 다시 바꿀 수 있습니까? 기준 안에서라면 재도장으로 색상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3면 모두 같은 색으로 통일해야 합니까? 미관지구 기준을 지키는 한 표시면 간 색상을 통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평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1,155개
옥외광고업체440곳
인구498,558명
사업체43,513개
종사자168,581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949 |
| 소매 | 5,421 |
| 수리·개인 | 2,913 |
| 과학·기술 | 1,761 |
| 교육 | 1,419 |
| 예술·스포츠 | 1,119 |
| 시설관리·임대 | 888 |
| 부동산 | 789 |
| 보건의료 | 652 |
| 숙박 | 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