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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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1년 된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자리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존 배선은 매장 내부용뿐이라 간판 쪽 회로를 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1,085개, 옥외광고업체 260곳으로 상가 밀집도가 꾸준히 높아지는 지역입니다.
전광판을 하나의 완제품으로 제작해 그대로 올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완제품으로 만들어 현장에서 올리기만 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양중 경로를 그려보니 중간에 통과가 막히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라는 위치 특성상 반입 경로가 좁았고, 전면폭 8.2m 규모의 완제품을 그대로 올리기에는 진입로와 작업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운반 가능한 크기로 나눠 만들고 위에서 이어 붙였습니다. 설치높이 9.8m 지점에 1면 전광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8.2m, 간판세로 1.2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 표시물 철거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반입 경로 실측 및 분할 계획 수립
- 부재별 분할 제작
- 현장 조립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분할 부재의 이음부가 매끄럽게 마감됐는가
- 신설한 회로가 정상 작동하는가
- 조립 후 1면이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반입 경로 | 진입로 폭 제한 | 분할 제작·현장 조립 필요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설치높이 | 9.8m | 고소작업 조립 난도 상승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분할 제작은 완제품보다 비용이 더 듭니까? 이음부 마감 공정이 추가돼 비용이 다소 늘 수 있지만 반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필요한 방식입니다.
어디서 추가 비용이 붙었습니까? 반입 경로 실측과 부재별 조립 공정에서 비용이 늘었습니다.
견적 볼 때 반입 경로도 확인해야 합니까? 현장 진입로와 완제품 규격을 함께 확인해야 견적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설치높이 9.8m면 조립도 더 어렵습니까? 높이가 있는 만큼 고소작업 중 조립 정밀도 확보가 중요해집니다.
계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250 |
| 소매 | 2,544 |
| 수리·개인 | 1,607 |
| 과학·기술 | 847 |
| 교육 | 770 |
| 예술·스포츠 | 710 |
| 시설관리·임대 | 443 |
| 부동산 | 424 |
| 보건의료 | 371 |
| 숙박 |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