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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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2년 된 7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자리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 사고 이력이 확인돼 절연 상태 검사를 먼저 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6,363개, 옥외광고업체 424곳이 있는 상권으로 정비사업 참여율이 높은 편입니다.
외벽에 바로 앵커를 박아 전광판을 붙이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기존 표시물을 걷어내고 바로 새 전광판을 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마감재를 확인하니 드라이비트여서 하중을 받을 지지력이 없었습니다. 전 업종 간판이 오래 붙어 있던 자리라 마감층 자체도 얇아진 상태였고, 설치높이 8.0m 지점에 앵커를 그대로 박으면 마감재가 갈라질 위험이 있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보강 프레임을 구성해 마감층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전면폭 11.0m, 설치높이 8.0m, 1면 자리에 LED모듈 전광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2.4m로 정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외벽 마감재 확인
- 보강 프레임 시공
- 절연 상태 검사 및 결선
- 전광판 1면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보강 프레임이 마감층에 부담을 주지 않는가
- 절연 상태가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가
- 전광판 1면이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마감재 | 드라이비트 | 보강 프레임 시공 추가 |
| 전기 | 누전 이력 있음·절연 점검 필요 | 절연 검사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 잔존 | 철거 범위 확대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드라이비트 외벽이면 항상 비용이 늘어납니까? 직접 고정이 어려운 마감재라 보강 프레임이 추가되면서 비용이 늘어나는 편입니다.
보강 프레임은 어디서 추가 비용이 붙습니까? 자재비와 시공 공정이 함께 늘어나는 지점에서 비용이 붙습니다.
견적 볼 때 외벽 마감재를 미리 알려야 합니까? 마감재에 따라 시공 방식이 달라지므로 미리 알려주면 견적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설치높이 8.0m면 보강 공정이 더 늘어납니까? 높이가 높을수록 고소작업과 보강 범위가 함께 늘어나는 편입니다.
은평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87 |
| 소매 | 3,570 |
| 수리·개인 | 2,138 |
| 교육 | 1,507 |
| 과학·기술 | 1,424 |
| 부동산 | 945 |
| 예술·스포츠 | 712 |
| 보건의료 | 672 |
| 시설관리·임대 | 579 |
| 숙박 | 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