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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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9년 된 3층 단독 건물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12년 경과·변색)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인입은 30A, 분기 회선도 여유가 있어 전기 쪽 변수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6,015개, 옥외광고업체 232곳으로 상권 밀도가 높지는 않지만 대로변 노출이 큰 자리입니다.
기존 후렉스 간판만 LED 전광판으로 바꾸면 될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LED 교체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단순히 표시면만 교체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부하를 계산하자 인입 용량이 새 조명을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4면 규모의 전광판은 기존 후렉스보다 소비 전력이 커서, 30A 인입에 분기 여유가 있어도 4면을 동시에 점등하면 여유분을 넘어서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앞 도로 폭 35m 대로변이라 야간 점등 시간이 긴 자리인 점도 부하 산정에 함께 반영해야 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기 인입부터 정비한 뒤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규격은 7.4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9.8m 높이에 4면 전광판을 LED모듈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후렉스 표시물 철거
- 인입 용량 재산정
- 전기 인입 계통 정비
- 전광판 4면 제작
- 설치 및 부하 점검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4면 동시 점등 상태에서 인입 여유가 확보됐는가
- 전기 정비가 안전 기준대로 마감됐는가
- 대로변에서 4면 모두 균일하게 노출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표시면 수 | 4면 전광판 | 소비 전력 산정 범위 확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부하 재계산 후 정비 필요 |
| 도로 폭 | 35m 대로변 | 야간 점등 시간 길어 부하 반영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4면 전광판은 왜 견적이 더 붙습니까? 표시면이 늘어날수록 소비 전력과 배선 물량이 함께 늘어 견적에 반영됩니다.
전기 인입 정비는 어디서 추가 비용이 붙습니까? 용량 재산정 후 계통을 보강하는 공정에서 비용이 늘어납니다.
견적 볼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까? 표시면 수 대비 인입 용량이 충분한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면폭 7.4m 규모면 자재비 비중이 큽니까? 면수와 규격이 함께 커지는 구간이라 자재비와 전기 공정비가 함께 늘어납니다.
양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854 |
| 소매 | 3,368 |
| 교육 | 2,388 |
| 수리·개인 | 1,987 |
| 과학·기술 | 1,460 |
| 예술·스포츠 | 839 |
| 부동산 | 743 |
| 보건의료 | 683 |
| 시설관리·임대 | 540 |
| 숙박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