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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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1년 된 단독 건물 4층 1층 자리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선 열화가 진행돼 재배선 공정을 먼저 넣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7,782개, 옥외광고업체 506곳이 있는 상권으로 후렉스 노후에 따른 리뉴얼 문의가 이어집니다.
기존 프레임에 패널 두께만 올려 4면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프레임은 그대로 두고 패널만 두껍게 바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구조 검토 결과 두께만으로는 하중 분산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후렉스 9년 사용 동안 천이 처지며 프레임에 지속적으로 걸린 하중이 있었고, 4면으로 확장하면서 늘어난 바람받이 면적까지 더해지자 기존 골조로는 부족한 것으로 계산됐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지지대를 추가해 하중이 분산되도록 골조를 다시 짰습니다. 4면 배치로 전광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2.8m, 설치높이 6.5m, 간판세로 2.4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 철거
- 배선 열화 상태 확인 및 재배선
- 풍하중 재계산 및 골조 보강
- 4면 위치 실측
- 전광판 4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보강한 골조가 4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재배선된 전기 계통이 정상 작동하는가
- 4면 모두 처짐 없이 고정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구조 계산 | 4면 확장에 따른 풍하중 증가 | 골조 보강 필요 |
| 전기 |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 재배선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4면 | 시공 범위 확대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후렉스가 처지면 항상 구조 보강이 필요합니까? 천 처짐 자체보다 확장 규모와 설치 방식이 구조 보강 필요 여부를 결정합니다.
4면 배치는 풍하중 계산이 항상 필요합니까? 면수가 늘어날수록 바람받이 면적이 커져 계산을 다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재배선한 전선은 얼마나 안전합니까? 새로 시공한 배선은 정상 규격을 따르지만 정기 점검으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조 보강 후 점검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4면 배치처럼 하중이 큰 조건에서는 점검 주기를 짧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성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600 |
| 과학·기술 | 4,071 |
| 소매 | 3,242 |
| 수리·개인 | 1,744 |
| 교육 | 1,191 |
| 시설관리·임대 | 797 |
| 부동산 | 781 |
| 예술·스포츠 | 534 |
| 보건의료 | 442 |
| 숙박 | 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