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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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5년 된 단독 건물 3층 1층 자리입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15A 인입에 개별 계량기가 빠져 있어 정산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5,686개, 옥외광고업체 215곳이 있는 상권으로 병원 표시물 정비 문의가 꾸준합니다.
야간 시인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밝기를 높게 잡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밝게 만들수록 시인성이 좋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광량 산정 결과 조례가 정한 상한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노원구 조례상 야간 휘도 기준이 있었고, 병원이라는 특성상 밝게 하려던 계획이 오히려 규정을 초과하는 값으로 계산됐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7.4m·설치높이 6.5m·간판세로 1.8m입니다. LED모듈 방식의 전광판을 3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휘도 기준 대조 및 광량 재산정
- 15A 계량 정산 기준 수립
- 확산판 적용 시공
- 전광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낮춘 광량이 휘도 기준 안에 드는가
- 계량 정산 기준이 명확히 세워졌는가
- 3면 모두 밝기가 고르게 퍼지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휘도 기준 | 초과 계산 확인 | 광량 재조정 필요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정산 기준 수립 필요 |
| 표시면 수 | 3면 | 확산 처리 범위 확대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휘도 기준 초과 여부는 언제 확인합니까? 설계 단계에서 광량을 미리 산정해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는 신고와 허가 중 무엇입니까? 표시면적과 위치에 따라 다르며 3면처럼 면수가 많으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휘도 재산정과 서류 준비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계량 정산 기준은 어떻게 세웁니까? 사용량을 추정해 관리사무소 또는 한전과 협의하는 방식으로 정합니다.
노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67 |
| 소매 | 3,530 |
| 교육 | 1,887 |
| 수리·개인 | 1,873 |
| 과학·기술 | 1,104 |
| 예술·스포츠 | 917 |
| 보건의료 | 713 |
| 부동산 | 572 |
| 시설관리·임대 | 498 |
| 숙박 | 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