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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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2년 된 상가 9층 건물의 1층 자리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건물 전체 계량에 포함돼 있어 점포 단위로 나누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6,977개, 옥외광고업체 293곳이 있는 상권이라 프랜차이즈 전환 문의가 꾸준합니다.
본사에서 정한 브랜드 색상표대로 도장 색만 맞추면 될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색상표대로 발주하면 문제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야간에 비교해 보니 빛의 색이 표시면 색을 바꿔 보이게 했습니다. 낮에는 본사 색상표와 일치했지만 점등하면 미묘하게 달라 보였고, 확인 결과 조명 모듈의 색온도가 표준값과 다르게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린이집이라 야간에도 정확한 브랜드 색상 노출이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색온도를 조정한 모듈로 교체하고 점등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설치높이 9.8m 지점에 2면 전광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8.2m, 간판세로 3.0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색온도 표준 모듈 선정
- 2면 배치 및 결선
- 전광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야간 점등 시 브랜드 색상이 낮과 동일하게 보이는가
- 분리 계량이 정상 반영됐는가
- 2면 배치가 어린이집 출입구에서 잘 보이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광원 사양 | 색온도 불일치 | 모듈 교체 비용 발생 |
| 전기 | 공용 전기·분리 계량 요청 | 계량 분리 절차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균일 시공 확인 필요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설치높이 9.8m에서 2면 배치는 하중에 문제없습니까? 면수가 늘어난 만큼 고정점과 지지 구조를 함께 확인해 안전 여유를 확보합니다.
색온도 문제는 안전과도 관련이 있습니까? 직접적인 구조 문제는 아니지만 표시 오인을 줄이기 위해 규격에 맞는 모듈 사용이 권장됩니다.
분리 계량 신청은 안전 점검과 별개입니까? 전기 계통 확인 과정에서 함께 점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어린이집처럼 안전이 중요한 시설은 점검 주기가 다릅니까? 이용 특성상 정기 점검 주기를 더 짧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남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3,647 |
| 음식 | 3,613 |
| 과학·기술 | 3,228 |
| 수리·개인 | 1,870 |
| 교육 | 1,576 |
| 시설관리·임대 | 980 |
| 부동산 | 924 |
| 예술·스포츠 | 650 |
| 보건의료 | 435 |
| 숙박 |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