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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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년 된 단독 건물 2층 1층 자리입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신규 입점으로 간판 없음)에 전광판간판을 새로 달기로 했습니다. 배선과 인입 모두 정상이라 시간 제어기만 붙였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0,424개, 옥외광고업체 250곳이 활동하는 상권으로 신규 입점 표시물 문의가 잦습니다.
돌출간판으로 달아 도로에서 시인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돌출간판으로 하려다 뒤집힌 지점
돌출 구조로 설치하면 도로 폭 25m에서도 잘 보일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규정 이격을 대조하니 기준에 못 미치는 간격이었습니다. 준공 2년 된 신축 건물이라 옆 건물과의 간격이 좁게 설계돼 있었고,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과 함께 돌출 구조 자체가 이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조건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벽면형으로 전환해 이격 문제를 피했습니다. 규격은 7.4m 폭에 2.4m 세로로 잡았고, 9.8m 높이에 2면 전광판을 LED모듈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순서
- 돌출 구조 검토 및 이격 실측
- 벽면형으로 시공 방식 변경
- 전기 시간 제어기 결선
- 2면 배치 위치 확정
- 전광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벽면형 전환 후 이격 기준을 충족하는가
- 시간 제어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2면 배치가 도로에서 균등하게 보이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이격 조건 | 돌출 구조 기준 미달 | 벽면형 전환 |
| 전기 | 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 | 추가 공사 최소화 |
| 표시면 수 | 2면 | 배치 조정 필요 |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벽면형으로 바꾸면 내구성이 떨어집니까? 구조 방식보다 자재와 고정 상태가 내구성을 좌우하므로 규격에 맞는 자재를 쓰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준공 2년 신축 건물도 이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까? 신축이라도 옆 건물과의 간격은 설계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실측이 필요합니다.
전광판 자재는 관리가 얼마나 필요합니까? LED모듈 특성상 정기적인 점검과 청소로 밝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출형에서 벽면형으로 바꾸면 비용 차이가 큽니까? 구조 자체 비용 차이는 크지 않지만 배치 재설계에 따른 조정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포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414 |
| 소매 | 2,852 |
| 수리·개인 | 1,097 |
| 과학·기술 | 730 |
| 숙박 | 551 |
| 시설관리·임대 | 444 |
| 예술·스포츠 | 428 |
| 교육 | 398 |
| 부동산 | 367 |
| 보건의료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