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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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8년 된 단독 건물 4층 1층 자리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 여건은 30A 인입에 분기 여유가 있어 별도 손댈 것이 없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33,131개, 옥외광고업체 388곳이 있는 상권으로 병원 표시물 교체 문의가 꾸준한 지역입니다.
파손된 아크릴판만 같은 규격 자재로 바꿔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기존과 같은 자재로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공급처를 확인한 결과 동일 제품은 재고가 없었습니다. 준공 8년 사이 아크릴 규격과 마감 사양이 여러 차례 바뀌면서 처음 설치할 때 쓴 두께의 판재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병원이라는 특성상 교체 일정을 늦추기 어려워 대체 자재 검토를 서둘러야 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유사 사양 자재로 바꾸되 두께와 마감을 기존과 맞췄습니다. 전광판을 1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12.8m, 높이 15.5m, 세로 1.8m 규격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대체 자재 규격 비교 및 선정
- 마감 두께 조정 시공
- 전기 연결 상태 점검
- 전광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대체 자재의 두께와 마감이 기존과 이질감 없이 맞는가
- 30A 인입에서 전광판 부하가 안정적인가
- 설치높이 15.5m에서 고정 상태가 안전한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자재 수급 | 기존 아크릴 규격 단종 | 대체품 검토 비용 추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추가 공사 최소화 |
| 설치높이 | 15.5m | 고소작업 조건 반영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같은 자재가 단종되면 항상 대체품을 써야 합니까? 동일 규격 재고가 없으면 유사 사양 자재로 대체하되 두께와 마감을 맞추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대체 자재를 쓰면 외관 차이가 납니까? 마감과 두께를 기존과 맞추면 이질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단독 건물 4층 규모에서는 다른 재질도 검토합니까? 설치높이 15.5m처럼 높은 조건에서는 하중과 내구성을 함께 고려해 재질을 정합니다.
나중에 원래 자재가 다시 나오면 교체할 수 있습니까? 가능하지만 재작업 비용이 들어가므로 현재 대체품의 내구성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택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0,406 |
| 소매 | 7,580 |
| 수리·개인 | 4,133 |
| 과학·기술 | 3,201 |
| 교육 | 1,974 |
| 부동산 | 1,837 |
| 시설관리·임대 | 1,690 |
| 예술·스포츠 | 1,365 |
| 보건의료 | 660 |
| 숙박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