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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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2층 이상 상가
전면폭11.0m
설치높이6.5m
간판세로3.0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8m
준공8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8년 된 7층 상가 건물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전광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카페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살려 조명을 최대한 밝게 계획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밝기를 최대한 올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조도를 계산해 보니 허용된 야간 밝기를 넘어서는 수준이었습니다. 아크릴이 변색되며 어둡게 보이던 기존 표시물과 비교해 새 전광판을 눈에 띄게 하려던 계획이었지만, 규정 밝기를 넘는 값이 나와 그대로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전광판을 1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11.0m, 높이 6.5m, 세로 3.0m 규격입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야간 휘도 실측
- 인입 계량 정리
- 광량 규정치 재조정
- 전광판 1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조정한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 안에 있는가
- 정리한 계량 구분이 명확히 반영됐는가
- 카페 분위기와 규정 밝기가 함께 충족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휘도 기준 | 계획 밝기 초과 확인 | 광량 재조정 필요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구분 정리 필요 |
| 업종 변경 | 카페로 업종 전환 | 조명 연출 재검토 필요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밝기를 낮추는 대신 다른 연출 방법은 없었습니까? 확산판과 대비 조정으로 규정 안에서도 카페 특유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계량을 분리하지 않고 진행할 수는 없었습니까? 사용량 정산이 불명확해지면 관리에 불편이 생겨 분리를 권장했습니다.
전면폭 11.0m 규모는 밝기 조정 폭이 더 넓습니까? 규모와 무관하게 규정 상한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업종을 바꿀 때마다 휘도 재검토가 필요합니까? 조명 계획을 새로 세울 때는 매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정부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0,888개
옥외광고업체376곳
인구458,966명
사업체38,430개
종사자136,611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103 |
| 소매 | 5,106 |
| 수리·개인 | 2,951 |
| 과학·기술 | 1,765 |
| 교육 | 1,682 |
| 예술·스포츠 | 1,006 |
| 시설관리·임대 | 770 |
| 부동산 | 696 |
| 보건의료 | 623 |
| 숙박 |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