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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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1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상호 변경을 계기로 시트가 박리된 기존 표시물을 전광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매장 회로와 분리된 간판 전용 선이 없어 새로 포설했습니다.
초기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저가 자재로 견적을 잡는 것으로 계획을 시작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장기 비용을 계산하니 싼 선택이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전면폭 11.0m에 4면 대형 구성이라 규격 자체가 커서 저가 자재의 교체 주기 단축이 그대로 재작업 비용으로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준공 11년 된 건물에 새로 상호를 걸면서 장기간 유지할 계획이라, 도로폭 12m 대로변에서 잦은 재도장은 오히려 노출 손해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김포시는 점포 25,160개에 업체 338곳이 있는 상권이라 자재 등급 비교 자료도 상대적으로 풍부해 판단에 참고가 됐습니다.
채택한 방식
장기 비용을 고려해 표준 규격 자재로 진행했습니다. 규격은 11.0m 폭에 3.0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4면 전광판을 LED모듈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시트 표시물 철거
- 자재 등급별 내구연한 비교
- 표준 규격 자재로 재선정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LED모듈 전광판 4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선정한 표준 규격 자재가 내구연한 기준을 충족하는가
- 신설한 전용 회로가 4면 전체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는가
- 전광판 4면이 전면폭 11.0m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자재 등급 | 전면폭 11.0m 대형 규격 | 표준 자재로 장기 비용 절감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상호 변경 | 장기 운영 계획 | 저가 자재 재작업 리스크 회피 |
현장에서 나온 질문
저가 자재는 얼마 만에 재작업이 필요합니까? 등급에 따라 다르지만 대형 규격일수록 재도장·재작업 주기가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표준 규격 자재는 초기 비용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규격과 등급에 따라 다르며 장기 유지비용과 비교해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전용 회로 신설은 4면 구성에서 비용이 더 큽니까? 배선 거리와 분기 수가 늘어 일반 1면 구성보다 비용이 더 드는 편입니다.
자재 등급 비교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습니까? 제조사 사양서와 내구연한 자료를 함께 검토해 비교합니다.
김포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299 |
| 소매 | 5,522 |
| 과학·기술 | 3,975 |
| 수리·개인 | 2,911 |
| 교육 | 2,218 |
| 부동산 | 1,300 |
| 시설관리·임대 | 1,275 |
| 예술·스포츠 | 1,000 |
| 보건의료 | 548 |
| 숙박 |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