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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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옹진군 2층 이상 상가 7층에 입점한 병원은 준공 11년 차 건물로, 신규 개업을 계기로 LED간판을 준비했습니다. 건물에는 이전 업종이 쓰던 간판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철거가 먼저 필요했고, 옥외 콘센트가 없어 전원 인출부터 새로 만들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표시물을 철거하고 부착면을 청소한 뒤 새 간판을 올리면 끝날 일로 예상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철거 과정에서 이음부를 짚어보니 실리콘이 굳어 부스러지는 상태였고, 그 틈으로 빗물이 스며든 흔적이 확인됐습니다. 옹진군은 섬 지역 특성상 해풍과 습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 마감재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조건입니다. 설치높이 9.8m로 비교적 높은 자리인 만큼 방수 마감을 그대로 두고 새 간판을 올리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상황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실리콘을 완전히 제거하고 재시공한 뒤 부착했습니다. LED모듈 방식의 LED간판을 1면으로 시공했습니다. 전면폭 8.2m, 설치높이 9.8m, 간판세로 1.2m 규격입니다. 옥외 콘센트가 없던 조건이라 방수형 콘센트를 새로 설치해 전원을 확보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간판 철거 및 이음부 상태 확인
- 노후 실리콘 제거와 방수 마감 재시공
- 옥외 콘센트 신설 및 배선 정리
- LED간판 본체 설치
- 방수 양생 후 최종 결선과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이음부 방수 마감 재발 여부
- 옥외 콘센트 방수 등급과 결선 상태
- 설치높이 9.8m 지점 고정부 안정성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실리콘 재시공 | 이음부 노후·누수 흔적 | 철거 후 방수 공정이 추가됨 |
| 옥외 콘센트 신설 | 기존 옥외 콘센트 없음 | 전원 인출 공정이 별도로 붙음 |
| 설치높이 9.8m | 2층 이상 상가 7층 | 고소작업 장비가 필요해짐 |
자주 받는 질문
실리콘 노후는 겉보기로 알 수 있습니까? 표면이 갈라지거나 부스러지면 의심할 만하지만 정확히는 철거해 이음부를 직접 확인해야 압니다.
섬 지역은 마감재 수명이 짧습니까? 해풍과 습기 영향으로 대체로 내륙보다 열화가 빠른 편입니다. 정기 점검 주기를 짧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옥외 콘센트가 없으면 항상 새로 설치해야 합니까? 간판에 전원을 물리려면 방수형 콘센트가 있어야 합니다. 없는 경우 이번처럼 신설 공정이 들어갑니다.
설치높이 9.8m는 점검을 어떻게 합니까? 고소작업차나 사다리차를 이용해 정기적으로 이음부와 고정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옹진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숙박 | 617 |
| 음식 | 599 |
| 소매 | 301 |
| 수리·개인 | 69 |
| 시설관리·임대 | 64 |
| 예술·스포츠 | 59 |
| 부동산 | 42 |
| 과학·기술 | 41 |
| 교육 | 22 |
| 보건의료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