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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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8년 된 5층 건물의 필로티 1층 자리입니다. 임대 종료로 기존 점포가 나가면서 새 식당이 입점했고, 기존 후렉스간판은 12년이 지나며 변색이 진행돼 있어 재사용은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인입 용량이 30A라 조명 부하를 감당할 여유가 남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외벽에 바로 부착하는 방식으로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직접 고정이 어려웠습니다. 마감재를 확인하니 드라이비트여서 하중을 받을 지지력이 없었고, 그대로 앵커를 박으면 마감층이 부서질 위험이 있었습니다. 미추홀구 점포 18,885개, 업체 508곳 규모의 상권에서 준공 18년 안팎의 필로티 건물은 드라이비트 마감이 많아 이런 하지 문제가 흔하게 나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하지제부터 새로 짜서 고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설치높이 3.4m 지점에 2면 LED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6.2m, 간판세로 0.8m,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간판 철거
- 드라이비트 마감 확인 및 하지 프레임 설계
- 각재 하지제 시공
- LED간판 제작 및 2면 부착
- 내부조명 결선 및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하지제가 드라이비트 마감층에 부담을 주지 않는지
- 2면 배치의 밝기가 균일한지
- 인입 30A 조건에서 조명 부하가 안정적인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마감 | 드라이비트·직접 고정 불가 | 하지제 시공 추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 추가 전기 공사 없음 |
| 재질 | LED(내부조명·2면) | 두 면 모두 배선 필요 |
문의가 잦은 내용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까? 드라이비트 위에 바로 앵커를 박는 방법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마감층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하지제 시공을 택했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각재 프레임으로 하중을 분산시키면 드라이비트 마감을 훼손하지 않고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까? 하지제가 남아 있으면 이후 표시물 교체 시에도 같은 구조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비트 외벽은 항상 이렇게 해야 합니까? 표시물 무게와 크기에 따라 다르며, 소형 경량 표시물은 직접 고정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미추홀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699 |
| 소매 | 4,724 |
| 수리·개인 | 2,553 |
| 과학·기술 | 1,648 |
| 교육 | 1,055 |
| 예술·스포츠 | 951 |
| 부동산 | 729 |
| 시설관리·임대 | 701 |
| 보건의료 | 507 |
| 숙박 |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