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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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안산시 단원구 가로변 단층 건물, 1층 규모의 미용실이었습니다. 준공 26년 된 건물로 상호 변경을 계기로 표시물을 다시 달게 됐는데, 기존 네온간판은 변압기가 노후해 점멸이 반복되는 상태였습니다. 오래된 배선이 그대로 남아 있어 선을 새로 깔아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면 벽면 위치만 정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통행 흐름을 확인하자 표시물이 시야를 가로막는 위치였습니다. 가로변 단층 건물 앞으로 주차 구획이 붙어 있었고, 정면 벽면 자리는 차량 진출입과 보행 동선이 겹치는 지점이었습니다. 단원구는 점포 21,172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442곳으로 가로변 단층 상가가 많은 지역이라 이런 주차·보행 동선 충돌이 자주 확인됩니다.
채택한 방식
통행 흐름을 비껴간 곳에 설치해 안전 여유를 확보했습니다. 규격은 9.6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3면 벽면간판을 외부투광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안산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맞춰 위치와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네온간판 철거
- 주차·보행 동선 재검토
- 배선 전면 교체
- 벽면간판 3면 제작
- 외부투광 조명 설치 및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주차 구획과 표시물 이격
- 재배선 결선 상태
- 외부투광 조명 각도
- 3면 고정부 안전성
- 기존 네온간판 변압기 철거 확인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위치 재조정 | 주차·보행 동선 | 배치 재설계 비용 |
| 전기 재배선 | 기존 배선 노후 | 배선 교체 공정 추가 |
| 3면 구성 | 넓은 전면폭 9.6m | 제작 물량 증가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다른 위치는 없었습니까? 측면 배치도 검토했지만 정면 노출도가 떨어져 동선을 피한 정면 재배치를 택했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주차 구획과 보행 동선을 모두 피하면서도 정면 시인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배치였습니다.
나중에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까? 가능하지만 동선 재검토가 필요해 처음부터 신중하게 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넓은 도로 35m에서 3면 구성이 필요합니까? 가로변 넓은 도로는 여러 방향에서 접근하는 차량이 많아 다면 구성이 시인성에 유리합니다.
변압기 노후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점멸이나 소음, 발열 여부를 육안과 촉감으로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교체를 우선 검토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090 |
| 소매 | 4,359 |
| 과학·기술 | 2,527 |
| 수리·개인 | 2,463 |
| 숙박 | 1,193 |
| 교육 | 1,142 |
| 예술·스포츠 | 1,086 |
| 시설관리·임대 | 1,051 |
| 부동산 | 746 |
| 보건의료 | 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