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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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교체로 시작된 재정비
수원시 영통구 지하 입구 상가, 4층 규모 건물의 병원이었습니다. 준공 35년 된 노후 건물로 노후 교체를 계기로 표시물을 다시 달게 됐는데, 기존 채널간판은 LED 모듈 절반이 꺼진 상태였습니다. 전기 여건은 30A 인입에 분기 여유가 있어 별도 손댈 것이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표면 청소만 하면 재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봤습니다.
청소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마감 틈을 살펴보니 그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지하 입구 상단 마감 이음부의 실리콘이 이미 삭아 있었고, 그 틈으로 빗물이 오랫동안 스며든 흔적이 있었습니다. 영통구는 점포 17,094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147곳으로 지하 입구 병의원이 많은 지역이라 이런 누수 사례가 자주 확인됩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방수 마감을 다시 잡고 양생한 뒤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비조명 시트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맞춰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채널간판 철거
- 방수 재시공 및 양생
- 30A 인입 회선 확인
- 시트간판 2면 제작
- 설치 및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방수 마감 양생 상태
- 30A 인입 여유 재확인
- 시트 접착 상태
- 지하 입구 배수 경로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방수 재시공 | 마감 이음부 노후 | 마감 공정 추가 |
| 전기 인입 | 30A 여유 | 증설 비용 없음 |
| 2면 구성 | 지하 입구 양방향 | 제작 물량 증가 |
자주 나오는 질문
신고와 허가 중 무엇입니까? 규격과 위치를 기준으로 담당 부서에서 절차를 확인해 진행했습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방수 공정 일정과 함께 절차를 진행해 전체 기간을 잡았습니다.
언제 신청해야 합니까? 철거 후 벽면 상태를 확인한 시점에 신청하는 것이 재작업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준공 35년 건물은 항상 이런 누수가 있습니까? 연차가 오래된 건물일수록 마감 이음부 노후 가능성이 높아 철거 시 항상 확인합니다.
지하 입구 표시물은 조명이 꼭 필요합니까? 도로 조도와 시인성 여건에 따라 다르며, 이번 현장은 도로 폭이 넓어 비조명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98 |
| 소매 | 3,026 |
| 과학·기술 | 2,796 |
| 교육 | 2,019 |
| 수리·개인 | 1,963 |
| 예술·스포츠 | 744 |
| 부동산 | 701 |
| 시설관리·임대 | 610 |
| 보건의료 | 520 |
| 숙박 |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