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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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부천시 원미구 지하 입구 상가, 4층 규모 건물의 약국이었습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표시물을 다시 달게 됐는데, 기존에는 전 업종 간판이 남아 있어 철거가 먼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대상이라는 안내를 받아 지원금이 확정된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고시를 조회하니 이 위치는 지정 구역에서 벗어나 있었습니다. 정비사업 대상 여부는 건물 연차가 아니라 정비구역 지정 범위로 판단됐고, 지하 입구 상가는 해당 고시 범위 밖에 있었습니다. 원미구는 점포 23,287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565곳으로 부천 내에서도 상권이 가장 큰 편이라 이런 구역 경계 착오가 자주 확인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지원 없이 진행하되 향후 구역 확대 공고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LED간판을 1면 자리에 내부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4.1m, 높이 2.8m, 세로 1.2m 규격입니다. 부천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맞춰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전 업종 간판 철거
- 정비구역 지정 여부 재확인
- 야간 점등 타이머 설치
- LED간판 제작
- 설치 및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정비구역 지정 관련 서류 정리
- 타이머 점소등 작동 확인
- LED간판 고정부 안전성
- 지하 입구 시인성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지원금 미해당 | 정비구역 밖 | 전액 자체 예산 편성 |
| 전기 타이머 추가 | 인입 정상 | 최소 추가 공정 |
| 지하 입구 조건 | 4층 건물 지하 | 시인성 보완 검토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정비사업 참여와 지원금은 같은 개념입니까? 참여 자체와 지원금 지급 조건은 다르며, 이번처럼 지정 구역 밖이면 지원금 없이 참여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디서 추가 비용이 붙습니까? 지원금 미해당 시 전체 비용을 자체 예산으로 편성해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견적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정비구역 지정 여부와 지원금 반영 여부를 견적서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타이머 추가만으로 비용이 크게 오릅니까? 전기 인입이 정상인 경우 타이머 추가는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이 드는 공정입니다.
정비사업 참여 자체는 어떻게 신청합니까? 지자체 공고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으며, 이후 별도로 정비구역 지정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이어집니다.
부천시 원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675 |
| 소매 | 5,210 |
| 수리·개인 | 3,050 |
| 과학·기술 | 2,629 |
| 교육 | 1,701 |
| 예술·스포츠 | 1,192 |
| 시설관리·임대 | 975 |
| 부동산 | 866 |
| 보건의료 | 711 |
| 숙박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