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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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과천시 단독 건물, 4층 규모의 카페 부지였습니다. 준공 5년 된 비교적 신축 건물로 임대 종료에 따른 철거 후 재설치가 필요했는데, 기존 지주간판은 판넬 이음부가 벌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 조건에서 조명 부하를 더해도 여유가 확보되는 상태라 전기 쪽 변수는 크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지주 자리에 그대로 새 판넬을 올릴 계획이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확인해 보니 그 위치가 비상구 표시를 가리는 자리였습니다. 단독 건물 정면 출입구 옆에 세워져 있던 기존 지주가 비상구 안내판과 겹치는 각도였고, 설치높이가 12.0m로 높은 만큼 시야 확보가 더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과천시는 점포 2,931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66곳으로 규모는 작지만 단독 건물 표시물의 시야 확보 기준은 다른 지역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위치를 옆으로 옮겨 비상구 표시가 완전히 보이도록 조정했습니다. 1면 배치로 지주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9.6m, 설치높이 12.0m, 간판세로 2.4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과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지주간판 설치 기준을 확인해 위치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지주간판 철거
- 비상구 시야 확보를 위한 위치 재선정
- 지주 기초 재시공
- LED모듈 지주간판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비상구 표시 가림 여부
- 지주 기초 고정 상태
- LED모듈 점등 균일도
- 인입 30A 여유 재확인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위치 변경 | 비상구 시야 확보 | 기초 재시공 비용 |
| 설치높이 | 12.0m | 고소작업 장비 필요 |
| 전기 인입 | 30A 여유 | 증설 비용 없음 |
문의가 잦은 내용
지주간판 위치는 어떤 기준으로 정합니까? 소방 안전표시 가림 여부와 도로 시야각을 함께 검토해 조례 기준 안에서 정합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비상구 표시를 가리는 위치는 소방 관련 규정 위반으로 시정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높이 12m 지주간판의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과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및 담당 부서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축 건물인데도 이런 문제가 생깁니까? 준공 연차와 무관하게 지주 위치와 소방 표시가 겹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 종료로 철거할 때 지주 기초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기존 기초를 재사용할지 새로 타설할지는 위치 변경 여부에 따라 다르며, 이번 현장은 위치가 바뀌어 새로 시공했습니다.
과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59 |
| 소매 | 657 |
| 과학·기술 | 448 |
| 교육 | 354 |
| 수리·개인 | 267 |
| 부동산 | 186 |
| 보건의료 | 89 |
| 시설관리·임대 | 87 |
| 예술·스포츠 | 81 |
| 숙박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