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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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고양시 일산서구 이면도로 상가 건물, 3층 규모의 카페였습니다. 준공 22년 지난 건물로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아 보수하게 된 사례였는데, 기존 채널 간판은 LED 모듈 절반이 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설치된 누전차단기가 감당할 부하를 넘겨 교체가 불가피한 조건이라 돌출간판으로 전환하며 전기 계통을 함께 손보기로 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기존 표시물을 떼어내자 마감이 들뜬 부분이 드러났습니다. 이면도로 쪽 벽면이라 습기가 오래 머물렀던 것으로 보였고, 도로 폭이 4m로 좁아 돌출간판의 돌출 폭까지 함께 검토해야 했습니다. 일산서구는 점포 11,636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231곳으로 이면도로 상권 비중이 높아 이런 좁은 도로 조건의 사례가 자주 나옵니다.
최종 시공 방향
들뜬 마감 부위를 메우고 정리한 다음 부착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1면 자리에 내부조명 돌출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고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맞춰 돌출 폭을 좁은 도로 조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채널간판 철거
- 벽면 마감 보수
- 누전차단기 교체
- 돌출간판 제작
- 내부조명 결선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4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돌출 폭과 도로 폭 이격 확인
- 벽면 보수 부위 재점검
- 누전차단기 정격 확인
- 내부조명 점등 상태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보수 | 마감 들뜸 | 보수 공정 추가 |
| 전기 차단기 교체 | 용량 부족 | 상위 규격 교체 비용 |
| 좁은 도로 폭 | 4m | 돌출 폭 제한 검토 |
자주 받는 질문
돌출간판 외에 다른 방식은 없습니까? 벽면형이나 시트 부착형도 가능하지만 좁은 도로에서 원거리 시인성을 확보하려면 돌출형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벽면형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구조상 가능하지만 브라켓 철거와 벽면 재마감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도로 폭 4m에서도 돌출간판이 가능합니까? 이격 기준을 충족하면 가능하며, 이번 현장도 돌출 폭을 조정해 기준 안에서 진행했습니다.
준공 22년 건물에서 채널간판 대신 다른 재질을 고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LED 모듈 노후와 전기 계통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면 구조가 단순한 돌출간판이 유지관리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 사항은 시공 후에도 다시 확인받아야 합니까? 지적된 항목을 보수한 뒤에는 점검 결과를 담당 부서나 관리 주체에 다시 알려 재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2,860 |
| 음식 | 2,808 |
| 수리·개인 | 1,591 |
| 교육 | 1,379 |
| 과학·기술 | 951 |
| 예술·스포츠 | 570 |
| 시설관리·임대 | 559 |
| 부동산 | 462 |
| 보건의료 | 369 |
| 숙박 |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