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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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4년 된 25층 주상복합 건물의 상가 구획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표시물을 새로 정비하게 됐고, 신규 입점이라 기존 간판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인입은 20A였고 자동 소등 장치가 없어 새로 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하지 구조를 그대로 재사용해 표면만 청소하고 채널을 얹는 계획이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철거 과정에서 실리콘이 삭아 갈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감 틈을 살펴보니 그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고 있었고, 준공 4년밖에 안 된 건물이지만 시공 초기 마감이 부실했던 부분이 이제야 드러난 것이었습니다. 은평구 점포 16,363개, 업체 424곳 규모의 상권에서도 이런 초기 마감 결함은 연차와 무관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이음부를 전면 재처리하고 나서 표시물을 달았습니다. 설치높이 6.5m 지점에 1면 채널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14.0m, 간판세로 1.0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하지 구조 철거 및 실리콘 상태 확인
- 방수 이음부 전면 재처리
- 인입 20A 조건에서 야간 타이머 신설
- 채널간판 제작 및 부착
- LED모듈 결선 및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방수 재처리 부위에 누수가 없는지
-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지
- LED모듈 밝기가 넓은 전면폭에 고르게 퍼지는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방수 | 실리콘 노후·누수 | 재처리 공정 추가 |
| 전기 | 인입 20A·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추가 |
| 규격 | 전면폭 14.0m 대형 | 자재·시공비 상승 |
자주 묻는 것
표시면적 상한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은평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 위치·건물 유형별 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준이 적용됩니까? 주상복합 상가 구획은 건물 전체 미관 기준과 조례 기준이 함께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방수 결함을 방치하면 표시물뿐 아니라 건물 외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처리가 안전합니다.
준공 4년인데도 이런 문제가 생깁니까? 연차가 짧아도 초기 시공 마감이 부실하면 누수가 발생할 수 있어 철거 시 항상 확인이 필요합니다.
은평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87 |
| 소매 | 3,570 |
| 수리·개인 | 2,138 |
| 교육 | 1,507 |
| 과학·기술 | 1,424 |
| 부동산 | 945 |
| 예술·스포츠 | 712 |
| 보건의료 | 672 |
| 시설관리·임대 | 579 |
| 숙박 | 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