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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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안양시 동안구 상가 내부 구획 건물, 7층 규모의 미용실이었습니다. 준공 2년 된 신축 건물로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표시물을 다시 달게 됐는데, 기존에는 전 업종 간판이 남아 있어 철거가 먼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실외에서 전기를 끌어 쓸 자리가 없어 신설 작업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원하는 브랜드 디자인 그대로 시트를 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같은 건물 다른 점포와 표시 방법을 맞춰야 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상가 내부 구획 건물은 관리 규약으로 층별 표시물 크기와 위치를 통일하도록 정해져 있었고, 이 규약이 디자인 자유도를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동안구는 점포 17,712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307곳으로 구획형 상가 건물이 많은 지역이라 이런 통일 기준 적용이 자주 확인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규약이 정한 범위 안에서 브랜드 요소만 살려 배치했습니다. 폭 6.2m·세로 0.3m 규격의 시트간판을 2.8m 높이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안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건물 관리 규약을 함께 확인해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전 업종 간판 철거
- 건물 관리 규약 확인
- 옥외 콘센트 신설
- 시트간판 제작
- 설치 및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관리 규약 준수 여부
- 옥외 콘센트 접지 상태
- 시트 부착 접착력
- 7층 구획 내 시인성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물 통일 기준 | 관리 규약 적용 | 디자인 재작업 |
| 전기 콘센트 신설 | 옥외 콘센트 없음 | 배선 공정 추가 |
| 낮은 세로 규격 | 0.3m | 문구 배치 제약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표시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안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와 건물 관리 규약을 함께 확인합니다.
관리 규약과 조례 중 어느 쪽이 우선입니까? 조례가 기본 기준이며 관리 규약은 그 안에서 건물 자체의 통일성을 위해 추가되는 기준입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조례 위반은 시정 조치 대상이며, 관리 규약 위반은 건물 관리단과의 별도 협의 대상이 됩니다.
신축 건물에서도 통일 기준을 따라야 합니까? 준공 연차와 무관하게 상가 내부 구획 건물은 대체로 관리 규약을 적용받습니다.
세로 0.3m처럼 얇은 규격도 시트간판으로 가능합니까? 얇은 규격은 문구 배치가 제한적이라 핵심 정보 위주로 구성해 가독성을 유지했습니다.
안양시 동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48 |
| 과학·기술 | 3,370 |
| 소매 | 3,343 |
| 교육 | 1,914 |
| 수리·개인 | 1,904 |
| 부동산 | 777 |
| 시설관리·임대 | 724 |
| 예술·스포츠 | 722 |
| 보건의료 | 628 |
| 숙박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