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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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개업으로 시작된 재정비
안성시 주상복합 상가 건물, 20층 규모의 부동산 사무소였습니다. 준공 26년 된 건물로 신규 개업을 계기로 표시물을 새로 달게 됐는데, 기존 후렉스 간판은 12년이 지나 변색된 상태였습니다. 30A 인입이 이미 들어와 있고 분기도 남아 조명 연결만 하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간판 하나만 새로 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간판 하나만 달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그런데 외벽을 훑어보자 이전 표시물이 여러 개 남아 있었습니다. 건물 전체 표시물을 세어보니 이미 허용 총량에 가까운 상태였고, 새 간판을 그대로 추가하면 총량 제한에 걸리는 조건이었습니다. 안성시는 점포 10,808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152곳으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주상복합 저층부 표시물 총량 관리가 엄격한 지역입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건물주와 협의해 쓰지 않는 것을 철거한 뒤 진행했습니다. 내부조명 LED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11.0m, 설치높이 8.0m, 세로 1.5m입니다. 안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총량 기준에 맞춰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건물 전체 표시물 실측
- 미사용 표시물 철거
- 총량 재산정
- LED간판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 재확인
- 30A 인입 여유 재확인
- LED간판 고정부 안전성
- 넓은 도로 시인성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총량 제한 | 건물 전체 표시물 초과 | 기존 표시물 철거 비용 |
| 전기 인입 | 30A 여유 | 증설 비용 없음 |
| 넓은 전면폭 | 11.0m | 제작 물량 증가 |
자주 나오는 질문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까? 크기를 줄여 총량 안에 맞추는 방법도 있었지만 기존 표시물 정리가 더 근본적인 해결책이었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건물주와 협의해 미사용 표시물을 정리하면 이후 다른 입주 점포도 총량 여유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다른 표시물을 추가할 수 있습니까? 총량 기준 안에서 여유가 있다면 가능하며, 이번 정리로 여유분을 확보했습니다.
총량 기준은 건물 전체 기준입니까, 점포별 기준입니까? 건물 전체를 기준으로 산정하기 때문에 개별 점포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기존 표시물 철거는 누구 비용으로 진행합니까? 건물주와 사용하지 않는 표시물의 소유 관계를 협의해 비용 분담을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