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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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성남시 중원구 이면도로 상가 건물, 3층 규모의 어린이집이었습니다. 준공 2년 된 신축 건물로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표시물을 다시 달게 됐는데, 기존에는 전 업종 간판이 남아 있어 철거가 먼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분리 계량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철거만 마치면 바로 새 간판을 달 수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견적을 뜯어보자 반출 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기존 전 업종 간판을 철거한 뒤 그 자재를 별도 절차로 처리해야 했는데, 처음 받은 견적에는 이 반출·처분 비용이 빠져 있었습니다. 중원구는 점포 10,359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308곳으로 업종 교체가 잦은 이면도로 상권이라 이런 잔존 표시물 처리가 자주 발생합니다.
채택한 방식
폐기물 처리 항목을 분리해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외부투광 벽면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세로 0.6m입니다. 성남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맞춰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전 업종 간판 철거
- 폐기물 반출 및 처분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벽면간판 제작
- 외부투광 조명 설치 및 확인
앞 도로 폭 4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폐기물 반출 완료 확인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완료
- 외부투광 조명 각도
- 벽면간판 고정부 안전성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폐기물 처리 | 전 업종 간판 잔존 | 반출·처분 비용 별도 |
| 전기 계량 분리 | 공용 전기 사용 | 계량 신청 공정 추가 |
| 외부투광 조명 | 별도 조명 기구 | 설치 공정 추가 |
현장에서 나온 질문
폐기물 처리 비용은 항상 별도입니까? 철거 자재의 양과 처리 방식에 따라 다르며, 이번처럼 견적에 빠져 있는 경우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어디서 추가 비용이 붙습니까? 잔존 표시물 반출과 공용 전기 분리 계량처럼 현장 확인 전에는 드러나지 않는 항목에서 추가 비용이 붙습니다.
견적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철거 후 폐기물 처리와 전기 계량 관련 공정이 견적에 포함돼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어린이집 간판도 별도 규정이 있습니까? 일반 표시 기준을 따르되 안전 관련 요소를 함께 고려해 배치를 정합니다.
외부투광 조명은 어떤 경우에 적합합니까? 벽면 자체를 밝히면서도 별도 발열 부담이 적어 벽면간판처럼 넓은 면을 조명할 때 자주 씁니다.
성남시 중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825 |
| 소매 | 2,493 |
| 수리·개인 | 1,289 |
| 과학·기술 | 1,119 |
| 교육 | 576 |
| 예술·스포츠 | 533 |
| 부동산 | 515 |
| 시설관리·임대 | 488 |
| 보건의료 | 317 |
| 숙박 |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