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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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보수로 시작된 재정비
구리시 단독 건물, 5층 규모의 부동산 사무소였습니다. 준공 35년 된 노후 건물로 파손 보수를 계기로 표시물을 다시 달게 됐는데, 기존 어닝은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까지 뒤틀린 상태였습니다. 매장 회로와 분리된 간판 전용 선이 없어 새로 포설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4면 구성인 만큼 처음에는 기존 어닝 프레임을 재사용해 원단만 교체할 계획이었습니다.
간판만 교체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부착면을 살펴보니 고정점마다 실금이 번져 있었습니다. 35년 된 벽체에서 프레임을 고정했던 자리마다 균열이 이어지고 있어 기존 프레임 재사용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구리시는 점포 11,452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263곳으로 노후 단독 건물 비중이 높아 이런 고정점 균열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지역입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손상 부위를 메우고 마감을 정리한 다음 부착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규격은 12.8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15.5m 높이에 4면 벽면간판을 내부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구리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4면 표시 기준을 확인한 뒤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어닝 철거
- 고정점 균열 보수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벽면간판 4면 제작
- 설치 및 내부조명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고정점 보수 부위 재확인
- 간판 전용 회로 결선 상태
- 4면 내부조명 균일도
- 넓은 도로 폭 기준 시인성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체 보수 | 고정점 균열 | 보수 공정 추가 |
| 전기 회로 신설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배선 신설 비용 |
| 4면 구성 | 넓은 전면폭 | 제작 물량 증가 |
자주 나오는 질문
허가와 신고 중 어느 쪽입니까? 4면 구성에 규모가 큰 편이라 지자체 담당 부서 확인을 거쳐 절차를 정했습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규모와 절차에 따라 다르며 이번 현장은 보수 공정과 절차를 함께 반영해 일정을 잡았습니다.
언제 신청해야 합니까? 철거 전 벽체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재작업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35년 된 건물도 이 조례를 그대로 적용받습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현재 조례 기준을 적용받으며, 노후 구조는 보수 공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4면 구성은 항상 가능합니까? 건물 형태와 도로 조건에 따라 다르며, 이번 현장은 넓은 도로 폭 덕분에 4면 배치가 가능했습니다.
구리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674 |
| 소매 | 2,516 |
| 과학·기술 | 2,313 |
| 수리·개인 | 1,240 |
| 교육 | 869 |
| 시설관리·임대 | 492 |
| 예술·스포츠 | 445 |
| 부동산 | 438 |
| 보건의료 | 351 |
| 숙박 | 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