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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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2년 된 3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입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15A로 들어온 전기에 계량기가 따로 없어 구분 작업을 했습니다.
이전 임차인이 계약 종료로 나가면서 기존 표시물을 모두 걷어낸 상태였고, 새 입점을 앞두고 처음부터 표시물을 새로 짜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판 두께만 두껍게 올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바람을 받는 면적이 늘어 풍하중부터 다시 계산해야 했습니다. 지하 입구 진입 통로는 바람이 통로를 따라 몰리는 조건이었고, 설치높이 2.8m 위치에서 두께만 늘리면 받음면이 커져 기존 지지대로는 하중을 감당하기 어려운 값이 나왔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풍하중을 새로 계산해 프레임 구조를 보강했습니다. 입간판을 1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5.0m, 높이 2.8m, 세로 0.9m 규격입니다.
단계별 작업
- 이전 임차인 표시물 흔적 정리
- 지하 입구 풍하중 실측 및 재계산
- 프레임 구조 보강 설계
- 전기 계량 구분 작업
- 입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보강된 프레임이 계산된 풍하중을 견디는가
- 계량 구분 작업이 정산 기준대로 완료됐는가
- 지하 입구 통로에서 안전하게 고정됐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 지하 입구 통로 바람 집중 | 프레임 보강 설계 추가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구분 공정 추가 |
| 입점 조건 | 임대 종료 철거·신규 입점 | 표시물 신규 전체 제작 |
자주 묻는 것
풍하중 계산은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설치 위치의 통로 조건과 표시물 받음면적을 기준으로 구조 계산 규정에 따라 산정합니다.
지하 입구는 항상 풍하중이 더 큽니까? 통로 형태에 따라 바람이 집중되는 구간이 있어 개별 실측이 필요합니다.
설치높이 2.8m 규격에서 보강이 꼭 필요합니까? 높이보다 받음면적이 하중을 좌우해 이 현장은 두께 증가분을 기준으로 보강했습니다.
계량 구분은 어떤 기준으로 정합니까? 개별 사용량 산정이 가능하도록 계량기 분리 설치 기준에 따라 정리했습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2,860 |
| 음식 | 2,808 |
| 수리·개인 | 1,591 |
| 교육 | 1,379 |
| 과학·기술 | 951 |
| 예술·스포츠 | 570 |
| 시설관리·임대 | 559 |
| 부동산 | 462 |
| 보건의료 | 369 |
| 숙박 |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