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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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9.6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5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35m
준공8년


파손 보수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8년 된 2층 건물의 가로변 단층 상가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어닝 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입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고, 20A 인입 상태에서 야간 점등을 제어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어닝 프레임만 LED 입간판으로 바꾸면 끝날 것으로 봤습니다.
LED 교체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프레임만 교체하면 끝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배전반을 열어보니 인입 쪽에서 원인이 나왔습니다. 도로 폭 35m의 넓은 도로에 면한 자리라 조명 밝기를 높게 잡으려 했는데, 어닝이 원단 오염으로 오래 방치된 동안 인입 계통도 함께 점검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원 쪽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 표시물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면폭 9.6m, 설치높이 2.8m, 1면 자리에 LED모듈 입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는 1.5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어닝 프레임 철거
- 배전반 인입 상태 점검
- 인입 계통 정비
- 야간 타이머 신설
- 입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정비한 인입 계통이 조명 부하를 안정적으로 감당하는가
- 신설한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넓은 도로에서 전면폭 9.6m 규격이 시인성을 확보했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계통 | 인입 상태 점검 지연 | 인입 정비 선행 필요 |
| 전기 조건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추가 |
| 도로 폭 | 도로 폭 35m 넓은 도로 | 밝기·전면폭 시인성 우선 고려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다른 방식은 없었나요? 어닝을 유지하는 방안도 있었지만 프레임 뒤틀림이 심해 입간판으로 전환했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넓은 도로에서 시인성을 확보하면서 인입 계통도 함께 정비할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인입 계통이 정비된 만큼 이후 형식 변경도 큰 제약 없이 가능합니다.
도로 폭 35m에서는 큰 규격이 더 유리한가요? 크기보다 밝기와 대비 조정이 원거리 시인성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평택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33,131개
옥외광고업체388곳
인구605,678명
사업체57,308개
종사자282,259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0,406 |
| 소매 | 7,580 |
| 수리·개인 | 4,133 |
| 과학·기술 | 3,201 |
| 교육 | 1,974 |
| 부동산 | 1,837 |
| 시설관리·임대 | 1,690 |
| 예술·스포츠 | 1,365 |
| 보건의료 | 660 |
| 숙박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