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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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8년 된 가로변 단층 2층 건물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입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계량이 분리돼 있지 않은 15A 인입이라 사용분 구분부터 손봤습니다.
기존 후렉스는 9년째 사용하며 원단이 늘어져 처짐이 심했고, 어린이집이라는 특성상 외관 정비 요구가 커 노후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표시물만 새로 걸면 되는 단순 교체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철거 후 확인해 보니 벽면에 균열이 있었습니다. 준공 18년이 지난 건물에 9년간 후렉스 프레임 하중이 실려 있던 자리라 철거하고 보니 고정점 주변으로 실금이 번져 있었고, 도로 폭 12m 조건에서 접근이 어렵지 않은 위치였던 만큼 균열 보수까지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채택한 방식
벽면을 보수한 뒤 새 표시물을 설치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비조명 입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5m로 정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후렉스 표시물 철거
- 벽면 균열 상태 확인
- 균열 부위 보수 및 마감
- 계량 구분 정리
- 입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균열 보수 부위가 마감 후 안정적으로 굳었는가
- 계량 구분 정리가 사용량 기준대로 완료됐는가
- 2면 배치가 보수된 벽면에 안전하게 고정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상태 | 철거 후 균열 확인 | 보수 공정 추가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구분 공정 추가 |
| 기존 자재 | 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 | 표시물 전면 교체 필요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벽면 균열 보수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합니까? 철거 후 노출된 균열의 폭과 깊이를 확인해 구조 안전 기준에 따라 보수 범위를 정합니다.
균열을 보수하지 않고 그대로 부착하면 안 됩니까? 고정점이 약해진 상태에서 부착하면 하중을 견디지 못할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준공 18년 건물은 항상 균열 점검을 해야 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기존 고정물을 철거한 자리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량 분리 기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전력 사용 기준과 계량기 설치 규정에 따라 분리 여부를 판단합니다.
군포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018 |
| 소매 | 2,005 |
| 수리·개인 | 1,419 |
| 교육 | 996 |
| 과학·기술 | 950 |
| 예술·스포츠 | 520 |
| 시설관리·임대 | 455 |
| 부동산 | 431 |
| 보건의료 | 347 |
| 숙박 |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