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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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년 된 2층 건물의 1층 상가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입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노후 배선을 걷어내고 새 전선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건물 자체는 준공 2년으로 새 건물이지만 앞서 입점했던 업체가 남긴 배선이 노후해 새로 정비가 필요했고, 신규 입점 조건이라 표시물은 처음부터 새로 제작하는 방향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완제품을 공장에서 가공해 그대로 반입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진입로 폭을 확인하자 장비가 접근할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도로 폭이 6m로 좁은 데다 1층 상가 진입로까지 폭이 더 줄어들어, 완제품 규격 그대로는 운반 차량과 양중 장비가 들어올 공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채택한 방식
분할 제작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정을 다시 짰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5.0m·설치높이 3.2m·간판세로 1.2m입니다. LED모듈 방식의 입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진입로·양중 경로 실측
- 분할 제작 방식으로 도면 재구성
- 배선 전면 교체
- 현장 반입 및 조립
- 입간판 2면 최종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분할 조립 부위가 이음매 없이 정렬됐는가
- 새로 포설한 배선이 정상 결선됐는가
- 좁은 진입로 조건에서 2면 배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진입로 폭 | 도로 폭 6m·양중 장비 접근 제한 | 분할 제작 방식으로 전환 |
| 전기 |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 배선 전면 교체 공정 추가 |
| 입점 조건 | 기존 간판 없음(신규 입점) | 규격 전체를 신규로 확정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분할 제작은 승인 절차가 더 오래 걸립니까? 제작 방식과 무관하게 규격 신고 절차는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진입로가 좁으면 항상 분할 제작을 해야 합니까? 현장 폭과 완제품 규격을 비교해 반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신규 입점 표시물은 언제 신청해야 합니까? 설치 전 규격이 확정되는 시점에 맞춰 미리 신청하는 것이 일정에 유리합니다.
도로 폭 6m에서 조립 작업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현장 여건에 따라 다르므로 사전 실측 결과로 일정을 산정합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