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정구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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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지하 입구
전면폭5.0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4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8m
준공4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4년 된 5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누전차단기 용량이 모자라 상위 규격으로 바꿨습니다. 기존 표시물만 철거하고 바로 새 현판을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철거 후 남는 자국 처리 방식을 두고 조율이 필요했습니다. 준공 4년으로 비교적 신축인 이 건물은 지하 입구 마감이 깔끔하게 유지돼 있어 앵커 자국이 그대로 남으면 건물주 쪽에서 문제 삼을 소지가 있었고, 성남시 수정구 점포 11,772개·업체 180곳 규모의 상권 특성상 임대차 계약서상 원상복구 조항도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
채택한 방식
양측이 확인한 기준대로 마감하고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비조명 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4m로 정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시트 박리 표시물 철거
- 누전차단기 용량 증설
- 원상복구 범위 협의·문서화
- 자국 마감 처리
- 현판 2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원상복구 범위가 문서대로 이행됐는가
- 증설한 누전차단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2면 모두 지하 입구 구조에 안전하게 고정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상복구 | 자국 마감 범위 협의 | 마감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공정 |
| 배치 | 2면 구성 | 제작 물량 증가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지하 입구는 앵커 고정 방식이 다른가요? 구조체 재질에 따라 앵커 규격을 다르게 선정합니다.
증설한 누전차단기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새 조명 부하를 계산해 여유 있는 정격으로 선정합니다.
준공 4년 건물도 원상복구 문제가 생기나요? 연차보다 임대차 계약 조항이 원상복구 범위를 정합니다.
2면 배치는 하중이 더 늘어나나요? 배치 면수만큼 고정점을 늘려 하중을 분산합니다.
성남시 수정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1,772개
옥외광고업체180곳
인구241,230명
사업체22,484개
종사자91,515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208 |
| 소매 | 2,558 |
| 수리·개인 | 1,426 |
| 과학·기술 | 1,248 |
| 교육 | 977 |
| 부동산 | 587 |
| 예술·스포츠 | 555 |
| 시설관리·임대 | 497 |
| 보건의료 | 480 |
| 숙박 | 236 |